| 순위 | 등락 | 곡번호 | 곡명 | 가수 |
|---|---|---|---|---|
| 81 | ↓19 | 58800 |
오라버니
날 사랑하신다 하니 정말 그러시다니 구름 타고 빛나는 하늘 훨훨 날아갑니다 날 사랑하신다 하니 정말 행복하여서 설레이다 떠는 가슴은 아픈 줄도 모른답니다 오라버니 어깨에 기대어 볼래요 커다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지금 이대로 죽어도 여한 없어요 난 정말 여자라서 행복해요 사랑한다 말해 주세요 정신을 못 차릴 거야 오라버니 목소리에 울고 웃어요 내겐 영원한 오라버니 오라버니 어깨에 기대어 볼래요 커다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지금 이대로 죽어도 여한 없어요 난 정말 여자라서 행복해요 사랑한다 말해 주세요 정신을 못 차릴 거야 오라버니 목소리에 울고 웃어요 내겐 영원한 오라버니 내겐 영원한 오라버니 |
금잔디 |
| 82 | ↑34 | 78818 |
너였다면 (드라마"또 오해영")
왜 너에겐 그렇게 어려운지 애를 쓰는 나를 제대로 봐 주는 게 너 하나에 이토록 아플 수 있음에 놀라곤 해 고단했던 하루 나는 꿈을 꿔도 아파 너였다면 어떨 것 같아 이런 미친 날들이 네 하루가 되면 말야 너도 나만큼 혼자 부서져 본다면 알게 될까 가슴이 터질 듯 날 가득 채운 통증과 얼마나 너를 원하고 있는지 내가 너라면 그냥 날 사랑할 텐데 내 가슴은 한없이 바닥까지 나를 둘러싸는 모든 게 두려워져 다 사랑에 빠지면 행복한 거라니 누가 그래 뒷모습만 보는 그런 사랑 하는 내게 너였다면 어떨 것 같아 이런 미친 날들이 네 하루가 되면 말야 너도 나만큼 혼자 부서져 본다면 알게 될까 가슴이 터질 듯 날 가득 채운 통증과 얼마나 너를 원하고 있는지 내가 너라면 그냥 날 사랑할 텐데 이미 너는 내게 대답한 걸 알아 대답 없는 대답의 의미 다 알면서도 난 모르는 척 맴도는데 요즘 나는 어떤 줄 아니 편히 잠을 잘 수도 뭘 삼켜 낼 수도 없어 널 바라보다 점점 망가져 가는 날 알긴 할까 죽을 것 같아도 넌 내게 올 일 없대도 딴 곳만 보는 너란 걸 알아도 그런 너를 난 놓을 수 없을 것 같아 |
정승환 |
| 83 | ↑2 | 5114 |
금지된 사랑
울지마 여기에 새겨진 우리 이름을- 봐- 소중한 초대장이 젖어버리잖아 슬퍼마 너의 가족들이 보이지 않아-도- 언젠간 용서할- 그 날이 올거야 내 사랑에 세상도 양보한 널 나 끝까지 아끼며 사랑할께 약속 해줘 서로만 바라보다 먼훗날 우리 같은 날에 떠나 각오해 내게 무릎 꿇은 세상의 복수-를- 많은 시련 준대도- 널 위해 견딜게 내 사랑에 세상도 양보한 널 나 끝까지 아끼며-- 사랑할께 약속해줘 서로만 바라보다 먼훗날 우리 같은 날에 떠나 긴 세월 흐른 뒤 돌아- 보아도-- 아무런 후회 없도록 우 예- 단 하룰 살아도-- 너 행복 하도록 오-- 만들거야 내 사랑에 세상도 양보한 널 나 끝까지 아끼며 사랑할께 약속해줘 서로만 바라보다 먼훗날 우리 같은 날에 떠나--- baby- 사랑할께-- |
김경호 |
| 84 | ↑29 | 68590 |
눈의 꽃(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어느새 길어진 그림자를 따라서 땅거미 진 어둠 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함께 있는 것만으로 눈물이 나는걸요 바람이 차가워 지는 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계절이 오네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 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약하기만 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 그저 내 맘이 이럴 뿐인 거죠 그대 곁이라면 또 어떤 일이라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드네요 오늘이 지나고 또 언제까지라도 우리 사랑 영원하길 기도하고 있어요 바람이 나의 창을 흔들고 어두운 밤마저 깨우면 그대 아픈 기억마저도 내가 다 지워 줄게요 환한 그 미소로 끝없이 내리는 새하얀 눈꽃들로 우리 걷던 이 거리가 어느새 변한 것도 모르는 채 환한 빛으로 물들어 가요 누군갈 위해 난 살아갔나요 무엇이든 다 해주고 싶은 이런 게 사랑인 줄 배웠어요 혹시 그대 있는 곳 어딘지 알았다면 겨울밤 별이 돼 그대를 비췄을 텐데 웃던 날도 눈물에 젖었던 슬픈 밤에도 언제나 그 언제나 곁에 있을게요 지금 올해의 첫 눈꽃을 바라보며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 걸 당신께 주고 싶어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 울지 말아요 나를 바라봐요 그저 그대의 곁에서 함께이고 싶은 맘 뿐이라고 다신 그댈 놓지 않을 테요 끝없이 내리며 우릴 감싸 온 거리 가득한 눈꽃 속에서 그대와 내 가슴에 조금씩 작은 추억을 그리네요 영원히 내 곁에 그대 있어요 |
박효신 |
| 85 | ↑7 | 76003 |
내가 저지른 사랑
떠나거든 내 소식이 들려오면 이제는 모른다고 해 줘 언제나 내 맘속에서 커져만 갔던 너를 조금씩 나도 지우려 해 사랑해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늘 미안하다고만 했던 날 잊고 잊혀지고 지우고 처음 만난 그때가 그리워진 사람 다시 못 올 몇 번의 그 계절 떠나 버린 너의 모습을 지우고 버리고 비워도 어느새 가득 차 버린 내 사랑 안 된다고 사랑하면 안 된다고 하지만 우린 함께했지 언제나 내 마음이라 사랑하던 맘이라 그리 아파할 줄 몰랐어 미안해라고 안아 주고 싶지만 점이 돼 버린 그 뒷모습 잊고 잊혀지고 지우고 처음 만난 그때가 그리워진 사람 다시 못 올 몇 번의 그 계절 떠나 버린 너의 모습을 지우고 버리고 비워도 어느새 가득 차 버린 내 사랑 모든 게 나 때문인데 왜 네가 더 힘들어 네가 왜 내 맘을 위로해 잊고 잊혀지고 지우고 처음 만난 그때가 그리워진 사람 다시 못 올 몇 번의 그 계절 떠나 버린 너의 모습을 지우고 버리고 비워도 어느새 가득 차 버린 내 사랑 |
임창정 |
| 86 | ↓4 | 49594 |
선물
빛이 들어오면 자연스레 뜨던 눈 그렇게 너의 눈빛을 보곤 사랑에 눈을 떴어 항상 알고 있던 것들도 어딘가 새롭게 바뀐 것 같아 남의 얘기 같던 설레는 일들이 내게 일어나고 있어 나에게만 준비된 선물 같아 자그마한 모든 게 커져만 가 항상 평범했던 일상도 특별해지는 이 순간 별생각 없이 지나치던 것들이 이제는 oh 마냥 내겐 예뻐 보이고 내 맘을 설레게 해 항상 어두웠던 것들도 어딘가 빛나고 있는 것 같아 남의 얘기 같던 설레는 일들이 내게 일어나고 있어 나에게만 준비된 선물 같아 자그마한 모든 게 커져만 가 항상 평범했던 일상도 특별해지는 이 순간 너를 알게 된 뒤 보이는 모든 것들이 너무 예뻐 보여 그렇게 신난 아이처럼 순수한 사람이 된 것 같아 나에게만 준비된 선물 같아 자그마한 모든 게 커져만 가 항상 평범했던 일상도 특별해지는 이 순간 깊은 사랑에 빠진 순간 |
멜로망스 |
| 87 | ↓53 | 1479 |
사랑했지만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어 자욱하게 내려 앉은 먼지 사이로- 귓가에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그대 음성 빗속으로 사라져버려 때론 눈물도 흐르겠지 그리움으로- 때론 가슴도 저리겠지 외로움으로-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그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볼 뿐 다가설 수 없어- 지친 그대 곁에 머물고 싶지만 떠날 수 밖에- 그대를 사랑했지만 때론 눈물도 흐르겠지 그리움으로- 때론 가슴도 저리겠지 외로움으로-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그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볼 뿐 다가설 수 없어- 지친 그대 곁에 머물고 싶지만 떠날 수 밖에- 그대를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
김광석 |
| 88 | ↑52 | 22414 |
뿌리(Feat.Justhis) (Prod. Groovy Room)
뿌리부터 불이 붙어 우린 뿌리 그 뿌리 깊숙이 뿌리까지 뿌리 뿌리부터 불이 붙어 우린 뿌리 그 뿌리 깊숙이 뿌리까지 뿌리 뿌리부터 불이 붙어 우린 뿌리 그 뿌리 깊숙이 뿌리까지 뿌리 뿌리부터 불이 붙어 타오를게 우리부터 Whoa 닥치면 중간 거긴 너 거지 whoa 난 최고 되려 왔어 니 처음처럼 whoa 난 아직도 만족 못 했어 아직 배고파하니 너의 왕관을 넘겨 whoa 명반 내래서 냈던 정규 whoa 랩부터 잘하래서 보여 주고 증명했더니 이젠 벌고 오래 돈부터 whoa 그래서 만들어 낸 소문은 범지구적으로 퍼져 그 평점들 전부 다 따내고 평정 내 멘탈은 콘솔 잡고 난 control 흔들림 없어 너가 볼 때는 그게 너무 뻔뻔해 시작하고 나면 말이 달라지지 나를 무시하다 사과한 너보다 빨라 일이 비결 묻지 말고 그냥 쳐다봐라 TV 다들 소극적인 태도 They don't ever try to get it Try to get it Say wassup 새로 태어났고 보란 듯이 앞의 cake 썰어 내 플레인 쩔어 그건 사람 아냐 WAYNE처럼 너 연기하고 내 건 울려 delay처럼 논의하든 의심하든 내 실력에 회의는 없어 Take-over JAYHOVA 헤이터로 내 머릿속 방세를 내던 걔네 계획은 messed 그렇게 만들어 버린 게 바로 내 실력 uh This time no part-time love 난 그냥 날 사랑하는 만큼 핫한 걸로 가사 써 사랑이 사라지면 차라리 난 관둬 앞까지 다 왔어 잘 봐 넌 내 야망 누려 보게 지금 당당히 서 있지 내가 본 내 미랠 내어 나의 최선이 보이니 내 야망 누려 보게 지금 당당히 서 있지 내가 본 내 미랠 내어 나의 최선이 보이니 뿌리부터 불이 붙어 우린 뿌리 그 뿌리 깊숙이 뿌리까지 뿌리 뿌리부터 불이 붙어 우린 뿌리 그 뿌리 깊숙이 뿌리까지 뿌리 뿌리부터 불이 붙어 우린 뿌리 그 뿌리 깊숙이 뿌리까지 뿌리 뿌리부터 불이 붙어 타오를게 우리부터 뿌리부터 불이 붙어 우린 뿌리 그 뿌리 깊숙이 뿌리까지 뿌리 뿌리부터 불이 붙어 우린 뿌리 그 뿌리 깊숙이 뿌리까지 뿌리 뿌리부터 불이 붙어 우린 뿌리 그 뿌리 깊숙이 뿌리까지 뿌리 뿌리부터 불이 붙어 타오를게 우리부터 Whoa 닥치면 중간 거긴 너 거지 whoa 난 최고 한 번 찍고 다시 처음처럼 whoa 난 충분히 많이 처먹었는데도 아직 배고파 왕관 못 넘겨 whoa 명반 내래서 냈던 정규 whoa 랩부터 잘하래서 보여 주고 증명했더니 이젠 벌고 오래 돈부터 whoa 그래서 나왔다 쇼미에 Justhis 팬 요즘 잼민이라 놀리네 근데 그런 말 하는 너넨 그 나이 처먹고 나한텐 1원도 쓰기 싫어 보이던데 코흘리개보다 돈도 안 되는 노친네들 악플이 똥이고 내게 더 칠해 너희한텐 내가 벽이기에 내 신격화 눈꼴 시린데 내가 기만을 했니? 그것도 다 내 실력인데 저열한 이곳 처음엔 랩만 잘하라더니 이젠 귀에도 눈깔들이 달려 있대 잘생겨야 들린대 꾸미래서 꾸몄더니 힙합 아니고 아이돌이녜 whoa 근데 나보고 없다고 논리? 그래서 fact 들고 오면 왜 이렇게 부정적이녜 희망적인 말 함 척이래 거짓이래 물리고 물리는 말 꼬리의 꼬리의 꼴이 우웩 토가 쏠리네 말 한번 잘못하면 다음 날 사형대에 목이 있네 꿈만 꿨다 하면 악몽이네 모든 걸 바칠 만큼 사랑했던 힙합 이제 소음이네 돈이네 결국 남은 것은 돈이네 근데 또 이런 track 쿤디 같은 애랑 만들고 있을 땐 뿌리부터 불이 붙어 뿌리 그 뿌리 깊숙이 뿌리까지 뿌리기에 Whoa 닥치면 중간 거긴 너 거지 whoa 난 최고 되려 왔어 니 처음처럼 whoa 난 아직도 만족 못 했어 아직 배고파하니 너의 왕관을 넘겨 whoa 명반 내래서 냈던 정규 whoa 랩부터 잘하래서 보여 주고 증명했더니 이젠 벌고 오래 돈부터 whoa 처음부터 처음부터 처음부터 올라왔기에 태세가 전투적 어중이떠중이들 보면 피가 거꾸로 버는 놈이 되어 있어 거꾸로 매달아 주머니에서 돈 털어 허풍들 터뜨려 whoa 홍대 술자리들은 썰 풀어 막상 마이크 입에 갖다 대면 어버버 그게 2020년의 예의라면 뺄 건 너 우리들의 무리들은 뿌리부터 불이 붙어 타올랐고 우리 둘이 우리 같은 뿌리들에게 횃불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금 쓰지 Rhyme beats 둘의 하모니 돌아가 본질은 여기 영원히 남겨졌고 여기부턴 아냐 우리 몫이 이제 우린 너희들에게 넘길게 불씨를 한 번 졌지만 두 번은 안 돼 세 번 속으면 그건 나의 탓이기에 미련 없이 털어 버리고 갈게 사랑도 사랑 나름이기에 이건 10년짜리 지혜 누구에겐 그저 피해 의식 누구에겐 한국 힙합의 역사를 이은 랩 근데 이 카메라 통해 보면 지폐 So what you waiting for Now everybody sing that |
쿤디판다 |
| 89 | ↓54 | 84559 |
죽일 놈(Guilty)
너 아까 나한테 왜 그랬어 너 또 왜 그러는데 내가 도대체 어디까지 맞춰야 돼 넌 만날 그런 식이야 됐어 나 갈게 너는 뛰쳐나가 차 문을 부술 듯이 닫으면서 난 머리를 처박고 한숨 쉬어 핸들을 안으면서 이런 광경이 너무 익숙해 이젠 웬만한 싸움에는 상처도 잘 안 나 이젠 명품 쇼핑할 때처럼 너무 깐깐해 네 기준은 한 번 화내면 뒤끝 장난 아냐 적어도 2주는 가니까 난 성격이 너무 물러서 넌 항상 말해 남자니까 뒤로 좀 물러서 부담 돼 네가 내게 결혼을 보채는 것도 난 달인처럼 대화 화제를 돌리는 법도 많이 늘었어 넌 항상 추격하고 나는 도망쳐 솔직히 말할게 난 아직 준비 안 됐어 지쳤어 조금 널 향한 사랑은 도금이 벗겨진 반지처럼 빛이 바랬어 오늘은 이별을 말해야 될 것 같아 지겹거든 너랑 다툴 때마다 항상 하는 말 내가 죽일 놈이지 뭐 우리가 어긋날 때면 전부 내 탓이지 뭐 마치 죄인인 것처럼 난 한 걸음 물러서서 아무 말도 안 해 완벽한 너한테 난 항상 부족한 사람인걸 처음엔 쉬웠어 너와 함께라는 게 난 너를 위해 내 자신을 숨기고 또 지웠어 사랑에 취해 네게 기대고 너란 퍼즐에 날 억지로 맞춰 끼웠어 하지만 이제 난 지쳤어 네가 만든 내게 난 숨이 막혀 오는데 넌 점점 더 내게 바라는 게 많아졌어 마찰이 잦아졌어 네가 사 줬던 구두 굽처럼 사랑이 닳아졌어 네 잔소리는 넥타이처럼 내 목을 조여서 날 얌전하게 만들었지 huh 그래서 그게 좋아 보였어 그때 내 속은 한참 뒤틀리고 꼬였어 지금 난 널 만나기 전의 내가 너무 고파 이미 우리 사이 권태란 벽은 너무 높아 내가 더 잘할게 잘할게 하며 발악했던 나지만 오늘은 말할래 이것이 너와 나의 마지막이란 걸 내가 죽일 놈이지 뭐 우리가 어긋날 때면 전부 내 탓이지 뭐 마치 죄인인 것처럼 난 한 걸음 물러서서 아무 말도 안 해 완벽한 너한테 난 항상 부족한 사람인걸 (내가 잘할게) 내가 잘할게란 말 이제 두 번 다시 안 할게 (빈말 안 할래) 너를 사랑해란 말 이제 두 번 다시 안 할게 (내가 잘할게) 내게 잘해 달란 말 이제 두 번 다신 안 할게 (빈말 안 할래)그동안 참아 왔던 이별을 오늘은 네게 말할래 내가 죽일 놈이지 뭐 우리가 어긋날 때면 전부 내 탓이지 뭐 마치 죄인인 것처럼 난 한 걸음 물러서서 아무 말도 안 해 완벽한 너한테 난 항상 부족한 사람인걸 |
다이나믹 듀오 |
| 90 | ↓8 | 46773 |
사랑 비
사랑했었던 어떤 이가 떠나간 적 있겠죠 모든 게 내 탓이란 생각이 든 적 있겠죠 나 그래서 잡지 못했죠 ah 이런 아픔쯤은 모두 잊을 수 있을 거라 다른 사랑이 찾아올 거라 생각했었죠 왜 그런데 잊질 못하죠 oh 그저 하늘 바라보며 외치죠 다시 한 번 나를 사랑해 줘 내 맘속 작은 바람이 비가 되어 내려오면 내 사랑이 머리에 내리면 추억이 되살아나고 가슴에 내리면 소중했던 사랑이 떠오르고 내 사랑이 입술에 닿으면 널 사랑해 내게 외치며 비가 내리는 그 길을 따라 걷다가 걷다가 걷다 보면 바라던 내가 널 기다려 믿음이라는 열쇠로 사랑의 상잘 열어 사랑이란 기도를 전하는 전화를 걸어 내 맘이 널 찾지 못해도 oh 그저 하늘 바라보며 외치죠 다시 한 번 나를 사랑해 줘 내 맘속 작은 바람이 비가 되어 내려오면 내 사랑이 머리에 내리면 추억이 되살아나고 가슴에 내리면 소중했던 사랑이 떠오르고 내 사랑이 입술에 닿으면 널 사랑해 내게 외치며 비가 내리는 그 길을 따라 걷다가 걷다가 걷다 보면 바라던 내가 널 기다려 (Love)돌아가 (love)그때로 (Love)내 삶에 단 한 번 기도했던 대로 (Love)이렇게 (love)외치면 (Love) 사랑 비가 내려와 너의 사랑이 나의 눈에 내리면 내 앞에 네가 서 있고 내 귀에 내리면 네가 다시 사랑을 속삭이고 널 사랑해 내 품에 안으면 또다시 행복해지면 해가 비추는 그 길을 따라 같이 또 걷다가 걷다 보면 바라던 우리가 서 있어 (love)yeah (Love) 내게 다시 오라는 기도 (Love)oh yeah 한 번 더 (love love love) |
김태우 |
| 91 | ↓2 | 78247 |
잠시만 안녕 (Original Ver.)
행복을 줄 수 없었어 그런데 사랑을 했어 네 곁에 감히 머무른 내 욕심을 용서치 마 방황이 많이 남았어 그 끝은 나도 모르는 곳 약하게 태어나서 미안해 그래서 널 보내려고 해 언젠가는 돌아갈게 사랑할 자격 갖춘 나 되어 너의 곁으로 돌아갈게 행복을 줄 수 있을 때 아파도 안녕 잠시만 안녕 언제나 위태로운 나 그런 내가 널 사랑을 했어 외로운 고독이 두려워 빨리 못 보내 미안해 사는 게 참 힘들었어 널 보며 난 견뎠어 허나 네겐 보여 줄 수 없는 내 삶 이별로 널 지키려 해 언젠가는 돌아갈게 흔들리지 않는 나 되어 늦지 않게 돌아갈게 널 많이 사랑하니까 아파도 안녕 슬퍼도 안녕 언젠가는 돌아갈게 사랑할 자격 갖춘 나 되어 너의 곁으로 돌아갈게 행복을 줄 수 있을 때 아파도 안녕 널 위해 안녕 너와 내가 사랑하면 우리가 정말 사랑한다면 언젠가는 만날 거야 행복을 줄 수 있을 때 조금만 울자 잠시만 울자 아파도 안녕 널 위해 안녕 |
M.C THE MAX ! |
| 92 | ↑50 | 21988 |
거짓말이라도 해서 널 보고 싶어
내가 미안해 이렇게 아플 줄도 모르고 너에게 모질게도 대했던 바보야 후회에 맘을 담아 봤자 이미 끝난걸 이제 다시는 너를 볼 수 없잖아 거짓말이라도 해서 널 보고 싶어 줄 게 남아 있다고 억지를 부리곤 한 번 더 너를 보고 싶어 나 많이 구차하지만 네 맘을 돌릴 수 있다면 다시 날 사랑하게 할 수 있다면 내가 그대를 기다릴게요 어제는 하루 종일 펑펑 울었어 아직까지도 너의 온기가 내 맘을 감싸 안아서 내 맘을 왜 몰라주냐며 슬프게 울고 있던 너를 그저 바라보기만 했었던 나야 거짓말이라도 해서 널 보고 싶어 줄 게 남아 있다고 억지를 부리곤 한 번 더 너를 보고 싶어 나 많이 구차하지만 네 맘을 돌릴 수 있다면 다시 날 사랑하게 할 수 있다면 내가 그대를 기다릴게요 나를 버리지 마 내가 잘못했어 잠시 동안 내가 미쳤었나 봐 가슴이 찢어질 듯이 아파 제발 가지 마 내게 잘 지내라고 말하지 마 거짓말이었어 확인 받고 싶어서 사랑받고 싶어서 네 맘을 찢어 놓고 이기적인 사랑을 했었나 봐 내가 미친 게 맞아 이제 와서 후회가 돼 그렇게 잘해 줬던 너였는데 내가 그대를 놓친 거예요 나 같은 사람 만나지 마요 |
백지영 |
| 93 | ↑49 | 28242 |
나랑 같이 걸을래(웹툰 "바른 연애 길잡이")
가을밤이 찾아와 그대를 비추고 또 나를 감싸네 눈을 감을 때마다 향기로운 네 맘이 내게 전해지네 너는 무슨 생각 해 나란히 누워서 저 별을 바라볼 때면 나와 같은 마음인진 몰라도 너와 함께 있는 이 순간이 난 소중해 나랑 같이 걸을래 혹시 내일은 뭐 해 니가 부담 되지 않는 날에 산책이라도 할래 그냥 날이 좋길래 너와 걷고 싶어져서 내일 많이 바쁘지 않으면 혹시 나랑 같이 걸을래 많이 어색한가 봐 자꾸 딴 델 보고 널 닮은 별만 바라봐 싱그럽게 불어오는 바람에 너와 함께 있는 이 순간이 난 소중해 나랑 같이 걸을래 혹시 내일은 뭐 해 니가 부담 되지 않는 날에 산책이라도 할래 그냥 날이 좋길래 너와 걷고 싶어져서 내일 많이 바쁘지 않으면 혹시 나랑 같이 걸을래 힘들어 보일 땐 내가 더 아파 오고 속상한 마음만 커져 내가 곁에 있을게 항상 너의 편이 되어 줄게 저 하늘의 별처럼 나랑 같이 걸을래 혹시 내일은 뭐 해 니가 부담 되지 않는 날에 산책이라도 할래 그냥 날이 좋길래 너와 걷고 싶어져서 내일 많이 바쁘지 않으면 혹시 나랑 같이 걸을래 |
적재 |
| 94 | ↓1 | 45046 |
행복하지 말아요
왜 이리도 이 세상엔 이별이 많은지 왜 사랑이 힘든 건지 난 궁금했었죠 난 이제 또 다시 묻고 있죠 어떻게 견디는지 이 많은 슬픔 끝나긴 하는지 괜찮아요 다 그렇듯 이러다 말겠죠 이 가슴도 이 눈물도 다 가라앉겠죠 더 안을수록 부서져버릴 우리를 알고 있죠 보내는 일이 사랑이라는 걸 사랑해 사랑해 말해줄 시간이 아직도 많을 줄 알았죠 언젠가 누군가 그대를 가져갈 그 사람 벌써부터 나 부러워지네요 행복하지 마요 행복하려면 사랑한 날 잊어야 하잖아 가시가 박힌 듯 숨쉴 때마다 눈물이 흘러와 사는 게 사는 것이 아니죠 사랑하지 마요 내가 아니면 누구와도 영원할 수 없어 그대를 그곳에 두고 온 것 그것만 기억하면 찾을 수 있죠 잠시 멈춰 있는 사랑인거죠 괜찮아요 웃어요 하루에도 나 몇 번씩 마음이 바뀌죠 또 버리고 주워 담고 오늘도 그래요 꼭 좋은 사람 만날 거라고 말하는 나였지만 나의 가슴은 그댈 잡고 있죠 사랑해 사랑해 나에게 말해줄 그대의 목소리 이제 들을 수 없겠죠 조금만 잠시만 머물다 올 것을 그대의 곁에 있는 그 사람도 아나요 행복하지 마요 행복하려면 사랑한 날 잊어야 하잖아 가시가 박힌 듯 숨쉴 때마다 눈물이 흘러와 사는 게 사는 것이 아니죠 사랑하지 마요 내가 아니면 누구와도 영원할 수 없어 그대를 그곳에 두고온 것 그것만 기억하면 찾을 수 있죠 잠시 멈춰 있는 사랑인 거죠 괜찮아요 웃어요 사랑하지 마요 내가 아니면 누구와도 영원할 수 없어 그대를 그곳에 두고온 것 그것만 기억하면 찾을 수 있죠 잠시 멈춰 있는 사랑인 거죠 괜찮아요 웃어요 이 눈물도 이 아픔도 woo 괜찮죠 |
M.C THE MAX ! |
| 95 | ↓19 | 47552 |
서쪽 하늘
서쪽 하늘로 노을은 지고 이젠 슬픔이 돼 버린 그대를 다시 부를 수 없을 것 같아 또 한 번 불러 보네 소리쳐 불러도 늘 허공에 부서져 돌아오는 너의 이름 이제 더 견딜 힘조차 없게 날 버려두고 가지 사랑하는 날 떠나가는 날 하늘도 슬퍼서 울어 준 날 빗속에 떠날 나였음을 넌 알고 있는 듯이 비가 오는 날엔 난 항상 널 그리워해 언젠간 널 다시 만나는 그날을 기다리며 비 내린 하늘은 왜 그리 날 슬프게 해 흩어진 내 눈물로 널 잊고 싶은데 (비가 오는 건 그녀가 우는 거라고 했다) 비가 오는 날엔 난 항상 널 그리워해 언젠간 널 다시 만나는 그날을 기다리며 비 내린 하늘은 왜 그리 날 슬프게 해 흩어진 내 눈물로 널 잊고 싶은데 가고 싶어 널 보고 싶어 꼭 찾고 싶었어 하지만 너의 모습은 아직도 그 자리에 비가 오는 날엔 난 항상 널 그리워해 언젠간 널 다시 만나는 그날을 기다리며 비 내린 하늘은 왜 그리 날 슬프게 해 나 흩어진 내 눈물로 널 잊고 싶은데 하지만 난 널 사랑해 |
울랄라세션 |
| 96 | ↓49 | 98077 |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갈 때까지 달려 보자 한잔해 오늘 밤 너와 내가 하나 되어 달려 달려 달려 달려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갈 때까지 달려 보자 한잔해 내가 쏜다 한잔해 월요일은 원래 먹는 날 화요일은 화가 나니까 숙취에 한잔 목이 말라 한잔 금요일은 불금이니까 밤새도록 한잔 어때요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갈 때까지 달려 보자 한잔해 오늘 밤 너와 내가 하나 되어 달려 달려 달려 달려 한 잔 해 두 잔 해 세 잔 해 갈 때까지 달려 보자 한잔해 내가 쏜다 한잔해 삼겹살에 한잔 때리자 치킨에다 한잔 때리자 두부 김치 해물 파전 시원한 한잔 주세요 밤새도록 한잔 어때요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갈 때까지 달려 보자 한잔해 오늘 밤 너와 내가 하나 되어 달려 달려 달려 달려 한 잔 해 두 잔 해 세 잔 해 갈 때까지 달려 보자 한잔해 내가 쏜다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한잔해 갈 때까지 달려 보자 한잔해 오늘 밤 너와 내가 하나 되어 달려 달려 달려 달려 한 잔 해 두 잔 해 세 잔 해 갈 때까지 달려 보자 한잔해 내가 쏜다 한잔해 |
박군 |
| 97 | ↑54 | 21877 |
사랑은 지날수록 더욱 선명하게 남아
편해지고 변해 가고 자연스러운 그런 과정 시도 때도 없이 다투면서 불안해진 마음 더는 멀어지기 싫은데 말 못 했던 얘기들을 말해 봐도 너의 한숨뿐 쌓여 왔던 오해가 깊어져 나도 지쳤는데 너는 아무 말이 없었어 사랑은 지날수록 더욱 선명하게 남아 우리의 감정이 모자라서 그랬었나 봐 이별은 떠나 볼수록 다시 깨닫게 해 줘서 아름다웠던 우리가 그리운데 문득 지금 생각이 나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어 아마도 널 사랑한 기억이 감싸고 있나 봐 너는 또 아무 말 없지만 사랑은 지날수록 더욱 선명하게 남아 우리의 감정이 모자라서 그랬었나 봐 이별은 떠나 볼수록 다시 깨닫게 해 줘서 아름다웠던 우리가 그리운데 끝난 인연을 난 왜 이러는지 가끔 한 번씩은 마주쳐 줄래 그렇게 해 줘 그렇게 하면 아주 조금은 괜찮을 것 같아 사랑은 지날수록 더욱 흩어지지 않아 좋았던 시간이 가득해서 그런 건가 봐 이별의 시린 날들은 다시 깨닫게 해 줘서 아름다웠던 그때가 그리운데 |
전상근 |
| 98 | ↓27 | 59620 |
바램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땜에 내 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 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 가는 겁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질 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 준다면 어느 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마디 지친 나를 안아 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 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 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 가는 겁니다 우린 늙어 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 가는 겁니다 저 높은 곳에 함께 가야 할 사람 그대뿐입니다 |
노사연 |
| 99 | ↑62 | 21717 |
사실 나는 (Feat.전건호)
그 땐 우리 둘 다 철없이 어리기만 했나 봐 태어나 처음 설레이는 너를 만나서 세상에 부러울 거 하나 없이 좋았어 매일 너만 기다렸어 행복한 시간뿐이었어 너에게 받은 만큼 잘해 주지 못해서 미안해 사실 나는 네가 보고 싶어 겉으로는 티 안 나게 사람들과 웃곤 해도 정말 많이 그리워 상처 줬던 말과 행동들 전부 미안해 후회돼 아직 네 생각뿐이야 그 땐 나도 너무 어려서 사랑을 몰랐나 봐 태어나 처음 설레이는 너를 만나서 세상에 부러울 거 하나 없이 좋았어 나도 너만 기다렸어 꿈 같던 시간뿐이었어 너에게 사랑 주는 게 그렇게 좋았었어 사실 나도 많이 보고 싶어 겉으로는 티 안 나게 사람들과 어울려도 정말 네가 그리워 상처 줬던 말과 행동들 전부 미안해 후회돼 모두 되돌리고 싶어 더 잘해 주고 아껴 줬다면 내 곁에 있을까 헤어지기 전으로 돌아간다면 좀 더 노력하고 애쓸 텐데 이렇게 아플 걸 알면 절대 놓지 않을 텐데 정말 잘해 줄 텐데 혹시 너도 그리웠다면 조금 네 맘도 내 맘과 같은 마음뿐이라면 당장 달려가 널 안고서 말하고 싶어 아직은 널 지우지 못한다고 널 보내기는 싫다고 후회하기는 싫다고 돌아와 줄래 나에겐 너뿐이라고 내겐 |
경서예지 |
| 100 | ↓44 | 79784 | 목포행 완행열차 | 장윤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