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위 | 등락 | 곡번호 | 곡명 | 가수 |
|---|---|---|---|---|
| 21 | ↓6 | 46485 | 비와 당신 | 럼블피쉬 |
| 22 | - | 23044 |
OHAYO MY NIGHT
너를 사랑하고 있어 너를 사랑하고 있어 자기야 날 사랑해 줌 안 될까 말처럼 쉽진 않을 걸 알지만 세게 날 안아 주면 안 될까 오늘따라 세상이 무섭단 말야 잠깐 인공호흡을 해 주라 왠지 숨이 잘 안 쉬어져서 난 날 놓을 거면 과거에 놔주라 너가 있는 시간에서 죽어 갈 거야 우리 걍 결혼하면 안 될까 돈은 내가 열심히 벌 테니까 이 세상과 내가 눈감는 날까지만 날 사랑한다 말해 주라 내가 너를 사랑해도 니가 날 안 사랑해도 우린 나름대로 행복할 거야 내 방 천장에 그려 본 내 우주에게 물어본 말은 나를 사랑하면 안 될까 오사카나 오키나와의 바다 내 뮤비들을 찍었던 곳 말야 같이 가자 약속했었잖아 그 약속이 깨질까 봐 겁이 나 WHUTUF이 결혼한다 하던 날 진짜 처음으로 걔가 부럽더라 하얀 웨딩드레슬 입은 아름다운 너와 영원을 말할 수 있을까 가족이 돼 주라 내 집이 돼 주라 나도 날 줄 테니 너도 널 주라 평생의 연인이야 니 말대로 말야 그래 별과 우주잖아 날 사랑하지 않는다면 나의 사랑 반을 받아 내 남은 사랑의 반도 내가 채워 줄 거야 꼭 내가 너를 사랑해도 니가 날 안 사랑해도 우린 나름대로 행복할 거야 내 방 천장에 그려 본 내 우주에게 물어본 말은 나를 사랑하면 안 될까 내가 너를 사랑해도 니가 날 안 사랑해도 우린 나름대로 행복할 거야 내 방 천장에 그려 본 내 우주에게 물어본 말은 나를 사랑하면 안 될까 |
디핵,PATEKO |
| 23 | ↓11 | 76588 | 초혼 | 장윤정 |
| 24 | - | 27323 |
너의 번호를 누르고 (Prod. 영화처럼)
우연히 너를 만나서 너의 옆자리에 앉아 그렇게 우린 친해졌어 짧은 시간에 그렇게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게 그게 참 신기했어 소소한 일상부터 어린 시절 얘기까지도 그리 똑같진 않아도 말이 참 잘 통해서 더 짧았던 거야 너의 번호를 누르고 설레임을 가득 채우다 너의 번호를 지우며 좋았던 시간을 덜어 내 그땐 난 왜 몰랐을까 이뤄질 수 없는 짧은 시간 속에 우린 여기까지인가 봐 어쩌다 먼 훗날에 그때 우리 약속 기억날까 아쉬움만 가득했던 그때 난 왜 그랬을까 너의 번호를 누르고 설레임을 가득 채우다 너의 번호를 지우며 좋았던 시간을 덜어 내 그땐 난 왜 몰랐을까 이뤄질 수 없는 짧은 시간 속에 우린 여기까지인가 봐 아무 일 없이 살다 보면 모두 잊혀질 거라 또 맘을 속이고 달래도 자꾸만 그때 네가 생각나 또 너를 부르게 돼 너의 번호를 누르고 설레임을 가득 채우다 너의 번호를 지우며 좋았던 시간을 덜어 내 그땐 난 왜 몰랐을까 이뤄질 수 없는 짧은 시간 속에 스쳐 가 버린 그때 그 시절 속에 우린 여기까지인가 봐 |
#안녕 |
| 25 | - | 89660 |
축가
인정하기 싫지만 오늘 참 예쁘다 너의 옆의 그 사람도 좋아 보여 긴장이 됐는지 입술 깨무는 게 여전히 내가 기억한 넌 그대로구나 널 축하해 주려 모여든 많은 사람을 보니 그제서야 난 실감이 나 네가 좋아하던 이 노래를 너를 보내는 순간에 부를 줄은 몰랐어 나와 결혼해 줘 너만 생각한 우리 얘기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아픈지 넌 모를 거야 나를 알아보는 너의 친구들은 이런 내 맘을 아는지 날 피해 가더라 축하해 잘 살아 이런 말들을 해야 하는데 왜 좋은 말이 안 나올까 네가 좋아하던 이 노래를 너를 보내는 순간에 부를 줄은 몰랐어 나와 결혼해 줘 너만 생각한 우리 얘기가 오늘따라 왜 이렇게 아플까 여기 많은 사람들 앞에 oh 널 축하해야 하는 내가 싫어서 저 문으로 나가고 나면 끝인걸 미안해 오늘같이 기쁜 날 축하는 못 할 것 같아 네 옆의 그 사람 나였다면 이제 와 소용없지만 미치도록 후회해 너를 위한 노래 그 마지막 끝에 하고 싶은 말 네 자리는 바로 여기 내 옆에 여기 있잖아 왜 그런 슬픈 눈으로 왜 나를 바라보는데 이건 아닐 거야 거짓말이라 얘기 좀 해 줘 저 문으로 걸어 나가기 전에 날 붙잡아 줘 |
전우성 |
| 26 | ↑5 | 89554 |
꿈속에 너 (Feat.전상근)
가끔 네가 보고 싶어 널 생각하지 않아도 자꾸 내 꿈속에 나와 너무나 힘들게 해 일 년이란 시간 동안 널 잊은 줄 알았는데 또다시 네가 내게 나타나 밤이 되면 네 생각에 매일 잠들지 못해 그저 너란 사람 내겐 옛사랑일 뿐인데 잊혀질 듯하다가도 또 내 꿈속에 나타나 자꾸 내 마음을 흔드는 너인데 꿈속의 너를 사랑하나 봐 아직 사랑했나 봐 아직도 너의 그 모습에 난 또 설레었나 봐 너 다시 돌아오면 그렇게 다시 내게 와 준다면 그때처럼 날 사랑해 줘 헤어지던 그날부터 매일 눈물만 흘렸어 다시 너를 잡아 볼까 생각도 했었어 혹시 날 그리워할까 날 생각하긴 한 걸까 아직도 너를 잊지 못한 나인데 꿈속의 너를 사랑하나 봐 아직 사랑했나 봐 아직도 너의 그 모습에 난 또 설레었나 봐 너 다시 돌아오면 그렇게 다시 내게 와 준다면 그때처럼 날 사랑해 줘 이젠 꿈에서조차 너를 보고 싶지 않아 내 머릿속에서 네가 떠났으면 더 이상 너 하나만 바라보며 살아갈 순 없어 꿈속의 널 이젠 놓아주려 해 꿈속의 너를 사랑하나 봐 아직 사랑했나 봐 아직도 너의 그 모습에 난 또 설레었나 봐 너 다시 돌아오면 그렇게 다시 내게 와 준다면 그때처럼 날 사랑해 줘 |
에이치코드 |
| 27 | ↑1 | 45117 |
응급실 (드라마"쾌걸춘향")
후회하고 있어요 우리 다투던 그날 괜한 자존심 때문에 끝내자고 말을 해 버린 거야 금방 볼 줄 알았어 날 찾길 바랬어 허나 며칠이 지나도 아무 소식조차 없어 항상 내게 너무 잘해 줘서 쉽게 생각했나 봐 이젠 알아 내 고집 때문에 힘들었던 너를 이 바보야 진짜 아니야 아직도 나를 그렇게 몰라 너를 가진 사랑 나밖에 없는데 제발 나를 떠나가지 마 언제라도 내 편이 돼 준 너 고마운 줄 모르고 철없이 나 멋대로 한 거 용서할 수 없니 이 바보야 진짜 아니야 아직도 나를 그렇게 몰라 너를 가진 사랑 나밖에 없는데 제발 떠나가지 마 너 하나만 사랑하는데 이대로 나를 두고 가지 마 나를 버리지 마 그냥 날 안아 줘 다시 사랑하게 돌아와 |
izi |
| 28 | ↓8 | 45195 |
인연(동녘바람)
약속해요 이 순간이 다 지나고 다시 보게되는 그날 모든걸 버리고 그대곁에 서서 남은 길을 가리란 걸 인연이라고 하죠 거부할 수가 없죠 내 생애 이처럼 아름다운 날 또다시 올 수 있을까요 고달픈 삶의 길에 당신은 선물인 걸 이 사랑이 녹슬지 않도록 늘 닦아 비출게요 취한듯 만남은 짧았지만 빚장 열어 자리했죠 맺지못한데도 후회하진 않죠 영원한 건 없으니까 운명이라고 하죠 거부할 수가 없죠 내 생애 이처럼 아름다운 날 또다시 올 수 있을까요 하고픈 말 많지만 당신은 아실테죠 먼 길 돌아 만나게 되는 날 다신 놓지 말아요 이 생애 못한 사랑 이 생애 못한 인연 먼 길 돌아 다시 만나는 날 나를 놓지 말아요 |
이선희 |
| 29 | ↑6 | 58512 |
시간을 거슬러 (드라마"해를 품은 달")
구름에 빛은 흐려지고 창가에 요란히 내리는 빗물 소리만큼 시린 기억들이 내 맘 붙잡고 있는데 갈수록 짙어져 간 그리움에 잠겨 시간을 거슬러 갈 순 없나요 그때처럼만 그대 날 안아 주면 괜찮을 텐데 이젠 젖어 든 빗길을 따라가 함께한 추억을 돌아봐 흐려진 빗물에 떠오른 그대가 내 눈물 속에서 차올라 와 갈수록 짙어져 간 그리움에 잠겨 시간을 거슬러 갈 순 없나요 그때처럼만 그대 날 안아 주면 괜찮을 텐데 이젠 흩어져 가 나와 있어 주던 그 시간도 그 모습도 다시 그때처럼만 그대를 안아서 시간을 거슬러 갈 순 없나요 한 번이라도 마지막일지라도 괜찮을 텐데 |
린 |
| 30 | ↑1 | 76229 |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드라마"도깨비")
널 품기 전 알지 못했다 내 머문 세상 이토록 찬란한 것을 작은 숨결로 닿은 사람 겁 없이 나를 불러 준 사랑 몹시도 좋았다 너를 지켜보고 설레고 우습게 질투도 했던 평범한 모든 순간들이 캄캄한 영원 그 오랜 기다림 속으로 햇살처럼 네가 내렸다 널 놓기 전 알지 못했다 내 머문 세상 이토록 쓸쓸한 것을 고운 꽃이 피고 진 이곳 다시는 없을 너라는 계절 욕심이 생겼다 너와 함께 살고 늙어 가 주름진 손을 맞잡고 내 삶은 따듯했었다고 단 한 번 축복 그 짧은 마주침이 지나 빗물처럼 너는 울었다 한 번쯤은 행복하고 싶었던 바람 너까지 울게 만들었을까 모두 잊고 살아가라 내가 널 찾을 테니 네 숨결 다시 나를 부를 때 oh 잊지 않겠다 너를 지켜보고 설레고 우습게 질투도 했던 네가 준 모든 순간들을 언젠가 만날 우리 가장 행복할 그날 첫눈처럼 내가 가겠다 너에게 내가 가겠다 |
에일리 |
| 31 | ↑1 | 3890 |
가질 수 없는 너
술에 취한 네 목소리 문득 생각났다던 그 말 슬픈 예감 가누면서 네게로 달려갔던 날 그 밤 희미한 두 눈으로 날 반기며 넌 말했지 헤어진 그를 위해선 남아 있는 네 삶도 버릴 수 있다고 며칠 사이 야윈 널 달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마지막까지도 하지 못한 말 혼자서 되뇌었었지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어 나를 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 갖지 못하잖아- 나나나나 아 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눈물 섞인 네 목소리 내가 필요하다던 그 말 그것으로 족한거지 나 하나 힘이 된다면 네게 붉어진 두 눈으로 나를 보며 넌 물었지 사랑의 다른 이름은 아픔이라는 것을 알고 있느냐고 며칠 사이 야윈 널 달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마지막까지도 하지 못한 말 혼자서 되뇌었었지 사랑한다는 마음으로도- 가질 수 없는 사람이 있어 나를 봐 이렇게 곁에 있어도 널 갖지 못하잖아- 워-- 나나-- |
BANK |
| 32 | ↑1 | 66685 |
Timeless
어쩜 살아가다 보면 한 번은 날 찾을지 몰라 난 그 기대 하나로 오늘도 힘겹게 버틴걸 난 참 기억력도 좋지 않은데 왜 너에 관한 건 그 사소한 추억들까지도 생각이 나는지 너를 잊을 순 없지만 붙잡고 싶지만 이별 앞에서 할 수 있는 건 좋은 기억이라도 남도록 편히 보내주는 일 혼자 남아도 괜찮아 가도 괜찮아 세상에 제일 자신 있는 건 내가 언제나 그래왔듯이 너를 기다리는 일 어쩜 살아가다 보면 한번은 날 찾을지 몰라 난 그 기대 하나로 오늘도 힘겹게 버틴 걸 부디 하루 빨리 좋은 사람과 행복하길 바래 그래야만 내 마음속에서 널 보낼 것 같아 너를 잊을 순 없지만 붙잡고 싶지만 이별 앞에서 할 수 있는 건 좋은 기억이라도 남도록 편히 보내 주는 일 이젠 멀어져 갔지만 잠시였지만 태어나 처음 잘한 듯한 건 내겐 아무리 생각해봐도 너를 사랑했던 일 서로가 하나씩 이별의 선물을 나눠간 거잖아 난 마음을 준 대신 넌 내게 추억을 준거야 다시 또 나를 살아가게 할거야 날 아프게 했지만 울게 했지만 이것 하나만큼은 고마워 눈 감는 그날 내가 가져갈 추억 만들어줘서 |
SG워너비 |
| 33 | ↓4 | 46863 |
형
삶이란 시련과 같은 말이야 고개 좀 들고 어깨 펴 짜샤 형도 그랬단다 죽고 싶었지만 견뎌 보니 괜찮더라 맘껏 울어라 억지로 버텨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 테니 바람이 널 흔들고 소나기 널 적셔도 살아야 갚지 않겠니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살다 보면 살아가다 보면 웃고 떠들며 이날을 넌 추억할 테니 세상에 혼자라 느낄 테지 그 마음 형도 다 알아 짜샤 사람을 믿었고 사람을 잃어버린 자 어찌 너뿐이랴 맘껏 울어라 억지로 버텨라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뜰 테니 더 울어라 젊은 인생아 져도 괜찮아 넘어지면 어때 살다 보면 살아가다 보면 웃고 떠들며 이날을 넌 추억할 테니 워 세상이 널 뒤통수쳐도 소주 한 잔에 타서 털어 버려 부딪히고 실컷 깨지면서 살면 그게 인생 다야 넌 멋진 놈이야 워 워 huh yeah |
노라조 |
| 34 | ↑1 | 21022 |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 향이 느껴진 거야
흔들리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 향이 느껴진 거야 스쳐 지나간 건가 뒤돌아보지만 그냥 사람들만 보이는 거야 다 와 가는 집 근처에서 괜히 핸드폰만 만지는 거야 한번 연락해 볼까 용기 내 보지만 그냥 내 마음만 아쉬운 거야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던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지금 집 앞에 계속 이렇게 너를 아쉬워하다 너를 연락했다 할까 지나치는 꽃들 속에서 네 샴푸 향만 보이는 거야 스쳐 지나간 건가 뒤돌아보지만 그냥 내 마음만 바빠진 거야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던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지금 집 앞에 계속 이렇게 너를 아쉬워하다 너를 연락했다 할까 어떤 계절이 너를 우연히라도 너를 마주치게 할까 난 이대로 아쉬워하다 너를 바라만 보던 너를 기다리면서 아무 말 못 하고 그리워만 할까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바라만 보던 너를 생각한다고 말할까 지금 집 앞에 기다리고 때론 지나치고 다시 기다리는 꽃이 피는 거리에 보고파라 이 밤에 걷다가 보면 항상 이렇게 너를 아쉬워하다 너를 기다린다고 말할까 지금 집 앞에 계속 이렇게 너를 아쉬워하다 너를 연락했다 할까 |
장범준 |
| 35 | ↑7 | 78560 |
Marry Me
비 내리는 날엔 우산이 돼 주고 어둠이 오면 빛이 돼 줄게 추운 겨울이면 난로가 돼 주고 더운 날엔 바람이 될게 잠이 들 때까지 머릴 만져 줄게 네가 두려울 때마다 꼭 옆에 있어 줄게 갑작스런 맘에 문득 떠나고 싶으면 내일 무슨 일이 있어도 함께 떠나 줄게 Marry me 내 손 잡아 줄래요 Marry me 나와 평생 함께할래요 남은 나의 모든 삶 오직 그대 남자로 살고 싶어요 Marry me darling 나와 결혼해 줄래요 순간뿐이 아냐 많이 생각했어 한데 내 사랑을 줄 수 있는 여잔 너밖에 없어 차갑고 어두운 험하고 쓸쓸한 세상 속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 걸어가고 싶어 Marry me 내 손 잡아 줄래요 Merry me 나와 평생 함께할래요 남은 나의 모든 삶 오직 그대 남자로 살고 싶어요 Marry me darling 나와 결혼해 줄래요 내 안에 숨 쉬는 아름다운 그대 영원히 같은 꿈을 꾼다면 얼마나 좋을까 믿어요 marry me 그대와 함께하는 매일이 내겐 천국이죠 나와 결혼해 줄래요 비 내리는 날엔 우산이 돼 주고 어둠이 오면 빛이 돼 줄게 |
구윤회,마크툽(MAKTUB) |
| 36 | ↓3 | 47499 |
Hello
우리 헤어지면 안 되잖아 우리 이별하긴 이르잖아 이렇게 날 떠나가면 안 돼요 내가 하지 못한 말들이 아직 너무 많은데 이대로 날 떠나가지 마세요 그대이기 때문에 난 정말 그대였기 때문에 난 이대로는 이대로는 난 안 돼요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오직 그대뿐이죠 제발 나를 떠나가지 말아요 그대는 내 사랑 그리운 내 사랑 날 사랑했던 사람 이제는 만질 수 없지만 내가 그리운 만큼 그대도 그리운가요 내가 미칠 듯이 사랑했던 그 사람 hello 사랑했기 때문에 난 정말 사랑했기 때문에 난 죽을 만큼 죽을 만큼 힘드네요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는 내가 보이나요 제발 내게 다시 돌아와 줘요 그대는 내 사랑 그리운 내 사랑 날 사랑했던 사람 이제는 만질 수 없지만 내가 그리운 만큼 그대도 그리운가요 내가 미칠 듯이 사랑했던 그 사람 겨우 이대로 끝날 거라면 정말 마지막이라면 지금 돌아가 그때로 서로 몰랐던 그때로 너무 늦어 버리면 너무 늦어 버리면 내가 살아가는 게 너무 힘이 들어 날 버릴까 봐 정말 이대로 끝날 거라면 이게 마지막이라면 지금 돌아가 그때로 서로 몰랐던 그때로 너무 늦어 버리면 너무 늦어 버리면 내가 살아가는 게 너무 힘이 들어 날 버릴까 봐 |
허각 |
| 37 | ↑2 | 85143 |
그녀를 사랑해줘요
잠깐 기다려줄래 지금 데리러 갈게 왜 자꾸 울기만 하니 말해 말해 어디에 있니 니가 사랑하는 사람이 너를 두고 간 거니 집으로 데려다 줄게 가자 가자 바람이 차가우니까 너를 울리는 그 사람이 뭐가 그렇게 좋으니 너는 모르지 너만 모르지 너를 사랑하는 내 맘을 걸음이 느린 내가 먼저 가지 못해서 내 자릴 뺏긴 아픈 사랑을 너의 웃는 모습이 누구 보다 예쁜지 그 사람 알기나 하니 정말 정말 알고도 너를 울리니 이름 모르는 당신에게 부탁 하나만 하는데 사랑해줘요 사랑해줘요 내가 사랑하는 그녀를 당신이 나 대신에 가진 나의 그녀를 함부로 다룰 생각하면 안돼요 사랑해줘요 내 마음도 몰라주는 그녀를 그녀가 사랑하는 사람 당신이니까 나보다 많이 사랑해줘요 다시는 울리지는 말아요 |
하동균 |
| 38 | ↓4 | 6048 |
천년의 사랑
이대로 널 보낼수는 없다고 밤을 새워 간절히 기도했-지만 더이상 널 사랑할 수 없다면 차라리- 나도 데려가 내 마지막 소원을 하늘이 끝내 모른척 저버린대-도 불꽃처럼 꺼지지 않는 사랑-으로 영원히 넌 가슴속에 타오를테니 나를 위해서 눈물도 참-아-야 했던 그동안에 넌 얼마나 힘이 들었니 천년이 가도 난 너를 잊을 수 없어 사랑했기 때문-에 내 마지막 소원을 하늘이 끝내 모른척 저버린 대-도 불꽃처럼 꺼지지 않는 사랑-으로 영원히 넌 가슴속에 타오를테니 나를 위해서 눈물도 참-아-야 했던 그동안에 넌 얼마나 힘이 들었니 천년이 가도 난 너를 잊을 수 없어 사랑했기 때문-에 나를 위해서 눈물도 참-아-야 했던 그동안에 넌 얼마나 힘이 들었니 천년이 가도 난 너를 잊을 수 없어 사랑했기 때문-에 사랑했기 때문-에 |
박완규 |
| 39 | ↓2 | 45387 |
애인 있어요
아직도 넌 혼잔거니 물어오네요 난 그저 웃어요 사랑하고 있죠 사랑하는 사람 있어요 그대는 내가 안쓰러운 건가봐 좋은 사람 있다며 한번 만나보라 말하죠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 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 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 걸 나는 그 사람 갖고 싶지 않아요 욕심나지 않아요 그냥 사랑하고 싶어요 그댄 모르죠 내게도 멋진 애인이 있다는 걸 너무 소중해 꼭 숨겨두었죠 그 사람 나만 볼 수 있어요 내 눈에만 보여요 내 입술에 영원히 담아둘거야 가끔씩 차오르는 눈물만 알고 있죠 그 사람 그대라는 걸 알겠죠 나 혼자 아닌걸요 안쓰러워 말아요 언젠가는 그 사람 소개할게요 이렇게 차오르는 눈물이 말하나요 그 사람 그대라는 걸 |
이은미 |
| 40 | ↓5 | 62836 |
One Love
이젠 내가 돌아서려 해 다신 그 사람과 니 앞에서 보이지 않게 이젠 너에겐 어떤 바램도 작은 기대조차 할 수 없는 나잖아 하지만 시간이 많이 지난후에도 나의 숨결 나의 향기 네게 묻어 있다면 언제나 힘들던 이룰 수 없던 사랑 너에게도 너무 큰 아픔이였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 너를 떠나 보내고 후회하고 있는 내게 함께 할 수 없음이 나에겐 너무도 커다란 아픔인걸 아니 언제나 힘들던 이룰 수 없던 사랑 너에게도 너무 큰 아픔이였다면 돌아와줘 후회없는 사랑하기 위해 내가 택한 사람은 너뿐야 언젠간 내게 돌아와 줄 너잖아 힘든 시간 다 지나고 오랜 간절함에 되찾은 내 마지막 사랑인걸 다시 내게 돌아와 너를 떠나 보내고 후회하고 있는 내게 함께 할 수 없음이 나에겐 너무도 커다란 아픔인걸 아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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