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위 | 등락 | 곡번호 | 곡명 | 가수 |
|---|---|---|---|---|
| 41 | ↑2 | 89554 |
꿈속에 너 (Feat.전상근)
가끔 네가 보고 싶어 널 생각하지 않아도 자꾸 내 꿈속에 나와 너무나 힘들게 해 일 년이란 시간 동안 널 잊은 줄 알았는데 또다시 네가 내게 나타나 밤이 되면 네 생각에 매일 잠들지 못해 그저 너란 사람 내겐 옛사랑일 뿐인데 잊혀질 듯하다가도 또 내 꿈속에 나타나 자꾸 내 마음을 흔드는 너인데 꿈속의 너를 사랑하나 봐 아직 사랑했나 봐 아직도 너의 그 모습에 난 또 설레었나 봐 너 다시 돌아오면 그렇게 다시 내게 와 준다면 그때처럼 날 사랑해 줘 헤어지던 그날부터 매일 눈물만 흘렸어 다시 너를 잡아 볼까 생각도 했었어 혹시 날 그리워할까 날 생각하긴 한 걸까 아직도 너를 잊지 못한 나인데 꿈속의 너를 사랑하나 봐 아직 사랑했나 봐 아직도 너의 그 모습에 난 또 설레었나 봐 너 다시 돌아오면 그렇게 다시 내게 와 준다면 그때처럼 날 사랑해 줘 이젠 꿈에서조차 너를 보고 싶지 않아 내 머릿속에서 네가 떠났으면 더 이상 너 하나만 바라보며 살아갈 순 없어 꿈속의 널 이젠 놓아주려 해 꿈속의 너를 사랑하나 봐 아직 사랑했나 봐 아직도 너의 그 모습에 난 또 설레었나 봐 너 다시 돌아오면 그렇게 다시 내게 와 준다면 그때처럼 날 사랑해 줘 |
에이치코드 |
| 42 | ↓2 | 7086 |
사랑.TWO
나의 하루를 가만히 닫아주는 너 은은한 달빛따라 너의 모습 사라지고 홀로 남은 골목길엔 수줍은 내 마음만 나의 아픔을 가만히 안아주는 너 눈물 흘린 시간뒤엔 언제나 네가 있어 상처 받은 내 영혼엔 따뜻한 네 손길만 처음엔 그냥 친군줄만 알았어 아무 색깔없이 언제나 영원하길 또 다시 사랑이라 부르진 않아 아무 아픔없이 너만은 행복하길 오우 오우 예예- 널 만나면 말없이 있어도 또 하나의 나처럼 편안했던 거야 널 만나면 순수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 잊었던 거야 내겐 너무 소중한 너 내겐 너무 행복한 너 처음엔 그냥 친군줄만 알았어 아무 색깔없이 언제나 영원하길 또 다시 사랑이라 부르진 않아 아무 아픔없이 너만은 행복하길 오우 오우 예예- 널 만나면 말없이 있어도 또 하나의 나처럼 편안했던 거야 널 만나면 순수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 잊었던 거야 널 만나면 말없이 있어도 또 하나의 나처럼 편안했던 거야 널 만나면 순수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 잊었던 거야 내겐 너무 소중한 너 내겐 너무 행복한 너 |
윤도현 |
| 43 | ↓6 | 49720 |
My Way (드라마"돈꽃")
흐르는 물결이 내 발목에 감겨 나가면 깊은 곳에 숨겨 둔 아픈 기억 모두 살아나고 어디에 기대 살아갈까 나를 스쳐 가는 그 모든 것들이 상처인데 그댈 그린 밤들이 내게 욕심이란 걸 맘 아프게 알아 나를 택한 운명이 행여 그댈 맴돌아 붙잡지 못하게 이제 그대 곁에서 떠나가 내뱉는 숨마다 가시 돋친 고통이어서 깊은 곳에 숨겨 둔 사랑 또한 그저 지워 내고 어디에 기대 살아갈까 나를 스쳐 가는 그 모든 것들이 상처인데 그댈 그린 밤들이 내게 사치라는 걸 맘 아프게 알아 나를 택한 운명이 행여 그댈 맴돌아 붙잡지 못하게 이제 그대 곁에서 떠나가 언젠가 그대 곁에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가 언제라도 나를 잊지 않았다면 그댈 그린 날들이 내게 마지막 남은 기쁨이었단 걸 내가 택한 운명이 다른 무엇이 아닌 그대뿐이란 걸 이제 그대 곁에서 영원히 |
이수 |
| 44 | ↓9 | 98092 |
사랑이 식었다고 말해도 돼
어떻게 보면 참 전쟁 같았다 우리 행복한 나날의 수만큼 아프게 했던 날들도 많았고 울렸던 날도 많았어 길었던 시간을 지켜 줬던 너야 너를 너무 사랑해서 그게 멀어지게 한 걸까 어리숙한 내 잘못인가 사랑이 식었다고 솔직히 말해도 돼 가슴 뛰는 설렘이 네게 온 거라고 나보다 좋은 사람이 너에게 생긴 거라고 다른 핑계겠지 우린 안 맞는다고 질리게 들었어 네 맘이 떠나간 후로 혹시나 우리가 괜찮은 시절에 만나 잘해 줬다면은 우리 조금은 다를까 너를 너무 사랑해서 그게 멀어지게 한 걸까 철이 없는 내 욕심인가 사랑이 식었다고 솔직히 말해도 돼 가슴 뛰는 설렘이 네게 온 거라고 나보다 좋은 사람이 너에게 생긴 거라고 아침이 까맣도록 취해 잊으려 날 망가뜨려도 남아 있는 너 나보다 더 어디가 좋아서 떠난 거니 인정하려 해 봐도 미워 내가 좀 더 잘나서 성공할 때쯤 네 앞에 서 볼게 그때 넌 홀로이기를 |
먼데이키즈 |
| 45 | ↓2 | 5443 |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신비한- 이-유처럼 그 언제서 부터인가 걸어 걸어 걸어오는 이 길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가야만 하는지- 여러 갈래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돌아서 갈 수 밖에 없는 꼬부라진 길- 일-지라도 딱딱해지는 발바닥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저 넓은 꽃밭에 누워서 난 쉴 수 있겠지--- 여러 갈래길 중 만약에 이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막막한 어둠으로 별빛조차 없-는 길일지라도 포기할 순 없는거야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뜨겁게 날 위해 부서진 햇살을 보겠지--- 그래도 나에겐 너무나도- 많은 축복이란걸 알아-- 수 없이 많은 걸어가야 할 내 앞-길이 있지 않나 그래 다시 가다 보면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어느날 그 모든 일들을 감사해 하겠지- 예--- 보이지도 않는 끝-- 지친 어깨 떨구고 한숨 짓는 그대 두려워 말아요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걸어가다 보면 걸어가다 보면 걸어가다 보면 |
강산에 |
| 46 | - | 85250 |
연
지금 어디있는지 아프지는 않는지 가슴 속에 담아 둔 말 전하고는 싶은데 도대체 넌 잡히지도 보이지도 않아 조금은 더 가까이 다가갈 순 없는지 가슴 깊숙히 차 오르는 너를 향한 마음에 그 어떤 말도 할 수 없는 인형 된 것 같아 아쉬운 맘 접어두고 날려보내도 사랑에 익숙한 나조차 목이 메어와 또 다시 찾아 온 아픔에 힘겨워 해도 기대 조차도 없는 사랑에 그냥 한 번 웃어봐 아물지 않는 깊은 너의 빈자리 보낼 수 없는 강한 나의 욕심에 지쳐만 가는 너이기에 잡지도 못한 건 가슴 아파도 바보 같은 나라서 아쉬운 맘 접어두고 날려보내도 사랑에 익숙한 나조차 목이 메어와 또 다시 찾아 온 아픔에 힘겨워 해도 기대 조차도 없는 사랑에 그냥 한 번 웃어봐 아물지 않는 깊은 너의 빈자리 보낼 수 없는 강한 나의 욕심에 지쳐만 가는 너이기에 잡지도 못한 건 가슴 아파도 바보 같은 나라서 모두다 한 번 쯤은 겪는 일이라 처음엔 나도 아프지 않을 줄 알았어 하루 하루 버텨가는 내 모습 보며 너란 사람 절대로 만날 수 없다고 아물지 않는 깊은 너의 빈자리 보낼 수 없는 강한 나의 욕심에 지쳐만 가는 너이기에 잡지도 못한 건 가슴 아파도 바보 같은 나라서 |
BIG MAMA |
| 47 | ↓18 | 49292 |
그대라는 사치
그림 같은 집이 뭐 별거겠어요 어느 곳이든 그대가 있다면 그게 그림이죠 빛나는 하루가 뭐 별거겠어요 어떤 하루든 그대 함께라면 뭐가 필요하죠 나 그대가 있지만 힘든 세상이 아니라 힘든 세상이지만 곁에 그대가 있음을 깨닫고 또 감사해요 또 기도해요 내 곁에서 변치 않고 영원하길 기도드리죠 무려 우리 함께 눈뜨는 아침과 매일 그댈 만나 돌아오는 집 앞 나만의 그대 나의 그대 내겐 사치라는걸 과분한 입맞춤에 취해 잠이 드는 일 그래 사치 그댄 사치 내겐 사치 행복이란 말이 뭐 별거겠어요 그저 그대의 잠꼬대마저 날 기쁘게 하는데 사랑이란 말이 뭐 별거겠어요 그저 이렇게 보고만 있어도 입에서 맴돌죠 나 그대가 있지만 거친 세상이 아니라 거친 세상이지만 내겐 그대가 있음을 깨닫고 또 다짐하죠 또 약속하죠 그대 곁에 변치 않고 영원하길 약속할게요 무려 우리 함께 눈뜨는 아침과 매일 그댈 만나 돌아오는 집 앞 나만의 그대 나의 그대 내겐 사치라는걸 과분한 입맞춤에 취해 잠이 드는 일 그래 사치 그댄 사치 내겐 사치 내가 상상하고 꿈꾸던 사람 그대 정말 사랑하고 있다고 나 말할 수 있어서 믿을 수 없어 정말 믿을 수 없어 내가 어떻게 내가 감히 사랑할 수 있는지 말야 무려 우리 함께 잠드는 이 밤과 매일 나를 위해 차려진 이 식탁 나만의 그대 나의 그대 내겐 사치라는걸 과분한 입맞춤에 취해 잠이 드는 일 그래 사치 그댄 사치 내겐 사치 |
한동근 |
| 48 | ↓3 | 27438 |
막걸리 한잔
막걸리 한잔 온 동네 소문 났던 천덕꾸러기 막내아들 장가가던 날 앓던 이가 빠졌다며 덩실 더덩실 춤을 추던 우리 아버지 아버지 우리 아들 많이 컸지요 인물은 그래도 내가 낫지요 고사리손으로 따라 주는 막걸리 한잔 아버지 생각나네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 주시며 따라 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 주던 막걸리 한잔 황소처럼 일만 하셔도 살림살이는 마냥 그 자리 우리 엄마 고생시키는 아버지 원망했어요 아빠처럼 살긴 싫다며 가슴에 대못을 박던 못난 아들을 달래 주시며 따라 주던 막걸리 한잔 따라 주던 막걸리 막걸리 한잔 |
영탁 |
| 49 | ↑6 | 6348 |
너를 위해(영화"동감")
어쩜 우린 복잡한 인연에 서로 엉켜있는 사람인가봐 나는 매일 네게 갚지도 못할 만큼 많은 빚을 지고 있어-- 연인처럼 때론 남남처럼 계속 살아가도 괜찮은 걸까-- 그렇게도 많은 잘못과 잦은 이별에도 항상 거기있는 너- 날 세상에서 제대로 살게해 줄-- 유일한 사람이 너란걸 알-아-- 나 후회없이 살아가기 위-해 너를 붙잡아야 할테지-만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그건 아마도 전쟁같은 사랑 난 위험하니-까 사랑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줄거-야- 날 세상에서 제대로 살게해 줄-- 유일한 사람이 너란걸 알-아-- 나 후회없이 살아가기 위-해 너를 붙잡아야 할테지-만 내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보는 너--- 그건 아마도 전쟁같은 사랑 난 위험하니-까 사랑하니-까-- 너에게서 떠나줄거-야- 워---- 너를 위해-- 떠날거-야- |
임재범 |
| 50 | ↓5 | 85068 |
남자를 몰라
매 번 늦어도 이해할게 누굴 만났니 먼저 묻지 않을게 고집스런 내 사랑 너의 말은 변명이라도 믿고 싶을테니 눈 비비는척 눈물 닦아내고 다음 약속도 잡을 이유 만들지 니 맘보다 한숨과 친해져도 널 보기위해 난 사니까 수없이 어긋난대도 기다릴게 아무리 가슴 아파도 웃어볼게 떠나선 안돼 서둘러 져버리진 마 날 밀어내도 깊어지는 이 사랑을 봐 내 입을 막아도 세상이 다 아는데 왜 너만 몰라 왜 널 지킬 남자를 몰라 잊어보려고 해도 소용없어 하루도 못가 너만 또 찾는 나인걸 혼자가 더 좋다는 슬픈 니 말 눈물이 자꾸 지워버려 수없이 어긋난대도 기다릴게 아무리 가슴아파도 웃어볼게 떠나선 안 돼 서둘러 져버리진마 날 밀어내도 깊어지는 이 사랑을 봐 내 입을 막아도 세상이 다 아는데 왜 너만 몰라 왜 널 지킬 남자를 몰라 니 맘에 누가 있든 괜찮아 한 번쯤 못이긴 척 돌아봐 보여줄게 더 많아 쉽게 보낼 수 없어 가지마 널 원해야만 견뎌내는 내 가슴이야 날마다 울어도 볼 때마다 행복해 왜 너만 몰라 왜 강한 내 사랑을 몰라 |
버즈 |
| 51 | ↑3 | 87532 | 가족사진 | 김진호 |
| 52 | ↓16 | 90181 |
홍연(드라마"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세상에 처음 날 때 인연인 사람들은 손과 손에 붉은 실이 이어진 채 온다 했죠 당신이 어디 있든 내가 찾을 수 있게 손과 손에 붉은 실이 이어진 채 왔다 했죠 눈물진 나의 뺨을 쓰담아 주면서도 다른 손은 칼을 거두지 않네 또다시 사라져 산산이 부서지는 눈부신 우리의 날들이 다시는 오지 못할 어둠으로 가네 (아아 아) 고운 그대 얼굴의 피를 닦아 주오 나의 모든 것들이 손대면 사라질 듯 끝도 없이 겁이 나서 무엇도 할 수 없었다 했죠 아픈 내 목소리에 입 맞춰 주면서도 시선 끝엔 내가 있지를 않네 또다시 사라져 아득히 멀어지는 찬란한 우리의 날들이 다시는 오지 못할 어둠으로 가네 산산이 부서지는 눈부신 우리의 날들이 다시는 오지 못할 어둠으로 당신은 세상에게 죽고 나는 너를 잃었어 돌아올 수가 없네 다시 돌아올 수가 없네 (아아 아) 고운 그대 얼굴의 피를 닦아 주오 |
안예은 |
| 53 | ↑3 | 45528 |
사랑 안 해
그럴려고 그랬어 돌아가려고 너의 차가움엔 그래 다 이유 있었던거야 나를 만지는 너의 손길 없어진 이제야 깨닫게 되어서 내 맘 떠나간 것을 설마하는 그런 미련 때문에 그래도 나는 나를 위로해 나 이제 이러는 내가 더 가여워 이제라도 널 지울거야 기억의 모두를 이제 다시 사랑 안 해 말하는 난 너와 같은 사람 다시 만날 수가 없어서 사랑할 수 없어서 바보처럼 사랑 안 해 말하는 널 사랑한다 나를 잊길 바래 나를 지워줘 바보처럼 몰랐어 너의 두 사람 아직 기억하려던 그건 그래 다 욕심이야 다짐했건만 매일 아침 눈을 떠 지나간 너에게 기도해 나를 잊지 말라고 제발 지금 내가 바라는 하나 내 얘길 너무 쉽게 하지마 차라리 나를 모른다고 말해줘 시간지나 알게 될거야 내 사랑의 가치를 이제 다시 사랑 안 해 말하는 난 너와 같은 사람 다시 만날 수가 없어서 사랑할 수 없어서 바보처럼 사랑 안 해 말하는 널 사랑한다 나를 잊길 바래 나를 지워줘 내가 없는 내가 아닌 그 자리에 사랑 채우지마 혹시 만날 수가 있다면 사랑 할 수 있다면 아프잖아 사랑한 널 지켜보며 사랑한다 그 말 한마디를 하지 못해서 |
백지영 |
| 54 | ↑12 | 78560 |
Marry Me
비 내리는 날엔 우산이 돼 주고 어둠이 오면 빛이 돼 줄게 추운 겨울이면 난로가 돼 주고 더운 날엔 바람이 될게 잠이 들 때까지 머릴 만져 줄게 네가 두려울 때마다 꼭 옆에 있어 줄게 갑작스런 맘에 문득 떠나고 싶으면 내일 무슨 일이 있어도 함께 떠나 줄게 Marry me 내 손 잡아 줄래요 Marry me 나와 평생 함께할래요 남은 나의 모든 삶 오직 그대 남자로 살고 싶어요 Marry me darling 나와 결혼해 줄래요 순간뿐이 아냐 많이 생각했어 한데 내 사랑을 줄 수 있는 여잔 너밖에 없어 차갑고 어두운 험하고 쓸쓸한 세상 속 평생의 동반자로 함께 걸어가고 싶어 Marry me 내 손 잡아 줄래요 Merry me 나와 평생 함께할래요 남은 나의 모든 삶 오직 그대 남자로 살고 싶어요 Marry me darling 나와 결혼해 줄래요 내 안에 숨 쉬는 아름다운 그대 영원히 같은 꿈을 꾼다면 얼마나 좋을까 믿어요 marry me 그대와 함께하는 매일이 내겐 천국이죠 나와 결혼해 줄래요 비 내리는 날엔 우산이 돼 주고 어둠이 오면 빛이 돼 줄게 |
구윤회,마크툽(MAKTUB) |
| 55 | ↓4 | 47499 |
Hello
우리 헤어지면 안 되잖아 우리 이별하긴 이르잖아 이렇게 날 떠나가면 안 돼요 내가 하지 못한 말들이 아직 너무 많은데 이대로 날 떠나가지 마세요 그대이기 때문에 난 정말 그대였기 때문에 난 이대로는 이대로는 난 안 돼요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오직 그대뿐이죠 제발 나를 떠나가지 말아요 그대는 내 사랑 그리운 내 사랑 날 사랑했던 사람 이제는 만질 수 없지만 내가 그리운 만큼 그대도 그리운가요 내가 미칠 듯이 사랑했던 그 사람 hello 사랑했기 때문에 난 정말 사랑했기 때문에 난 죽을 만큼 죽을 만큼 힘드네요 죽지 못해 살아가고 있는 내가 보이나요 제발 내게 다시 돌아와 줘요 그대는 내 사랑 그리운 내 사랑 날 사랑했던 사람 이제는 만질 수 없지만 내가 그리운 만큼 그대도 그리운가요 내가 미칠 듯이 사랑했던 그 사람 겨우 이대로 끝날 거라면 정말 마지막이라면 지금 돌아가 그때로 서로 몰랐던 그때로 너무 늦어 버리면 너무 늦어 버리면 내가 살아가는 게 너무 힘이 들어 날 버릴까 봐 정말 이대로 끝날 거라면 이게 마지막이라면 지금 돌아가 그때로 서로 몰랐던 그때로 너무 늦어 버리면 너무 늦어 버리면 내가 살아가는 게 너무 힘이 들어 날 버릴까 봐 |
허각 |
| 56 | ↑11 | 86496 |
나에게 그대만이(드라마 "다 함께 차차차")
더 이상 나에게 다른 사랑은 없다는 걸 이제 나는 알아요 나에게 사랑은 항상 하나뿐이었다고 나의 사랑은 그대 단 한 사람 나에겐 오직 한 사람 세상 누구보다 내게 소중한 사람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이 말 너에게만 하고 싶어 네가 없이 난 살 수 없어서 사랑 하나로만 살아가는 나에게 내 마지막 그날까지 사랑으로 남아 주길 바라 그대만이 오늘이 지나면 다시 볼 수 없을 것 같아 그대 울지 말아요 시간이 지나서 우리 하나 되는 그날에 나와 함께할 그대 단 한 사람 나에겐 오직 한 사람 세상 누구보다 내게 소중한 사람 널 사랑해 널 사랑해 이 말 너에게만 하고 싶어 네가 없이 난 살 수 없어서 사랑 하나로만 살아가는 나에게 내 마지막 그날까지 사랑으로 남아 주길 바라 그대만이 소중한 너를 위해서 내게 남아 있는 미련 모두 버려도 내 사랑은 내 사랑은 아직 너 하나만 원하는데 영원히 너를 지켜 준다는 약속 하나로만 살아가는 나에게 내 사랑은 단 한 사람 다시 태어나도 그대만을 사랑할게 |
유해준 |
| 57 | ↓13 | 62858 |
보고싶다
아무리 기다려도 난 못가 바보처럼 울고 있는 너의 곁에 상처만 주는 나를 왜 모르고 기다리니 떠나가란 말야 보고싶다 보고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만큼 울고싶다 네게 무릎꿇고 모두 없던 일이 될 수 있다면 미칠 듯 사랑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 순 없어 이러면 안되지만 죽을만큼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만큼 믿고싶다 옳은 길이라고 너를 위해 떠나야만 한다고 미칠듯 사랑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 순 없어 이러면 안되지만 죽을만큼 보고싶다 죽을만큼 잊고싶다 |
김범수 |
| 58 | - | 58259 |
내 손을 잡아 (드라마"최고의 사랑")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 네 맘을 말해 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어서 내 손을 잡아 우연히 고개를 돌릴 때마다 눈이 마주치는 건 며칠 밤 내내 꿈속에 나타나 밤새 나를 괴롭히는 건 그 많은 빈자리 중에서 하필 내 옆자릴 고르는 건 나도 모르게 어느새 실없는 웃음 흘리고 있다는 건 그럼 말 다 했지 뭐 우리 얘기 좀 할까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 네 맘을 말해 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핸드폰 진동에 심장이 덜컥 내려앉는다는 건 Oh 나도 모르게 어느새 짓궂은 네 말투 자꾸 듣고 싶은 걸 어떡해 (저기 멀리 걸어온다 눈이 마주친다) 언제까지 넌 모른 척할 거니 사랑이 온 거야 너와 나 말이야 네가 좋아 정말 못 견딜 만큼 그거면 된 거야 더는 생각하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느낌이 오잖아 떨리고 있잖아 언제까지 눈치만 볼 거니 네 맘을 말해 봐 딴청 피우지 말란 말이야 네 맘 가는 그대로 지금 내 손을 잡아 그냥 내 손을 잡아 지금 내 손을 잡아 |
아이유 |
| 59 | ↓4 | 97118 |
노래방에서
나는 사랑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연구했지 여러 가지 상황의 수를 계산해 봤지 그땐 내가 좀 못생겨서 흑흑 네가 좋아하는 노랠 알아내는 것은 필수 가성이 많이 들어가서 마이크 조절이 굉장히 조심스러웠었지 그렇게 노래방으로 가서 그녀가 좋아하는 노랠 해 무심한 척 준비 안 한 척 노랠 불렀네 어어 그렇게 내가 노랠 부른 뒤 그녀의 반응을 상상하고 좀 더 잘 불러 볼걸 노랠 흥얼거렸네 사랑 때문에 노랠 연습하는 건 자연의 이치 날으는 새들도 모두 사랑 노래 부르는 게 뭔가 가능성만 열어 준다면 근데 그년 남자 친구가 있었지 그것은 내 실수 그 후로 혼자 노래방에서 복잡한 맘을 달랬네 몇 달을 혼자 노래방에 갔는지 그렇게 노래방이 취미가 되고 그녀가 좋아하는 노랠 해 괜찮은 척 안 슬픈 척 노랠 불렀네 어어 그렇게 내가 노랠 부른 뒤 우연히 집에 가려 하는데 갑자기 그녀가 노래방에 가자 하네 그렇게 나는 그녀를 따라 걸어 보지만 괜찮은 척 사실 난 너무 많이 떨려요 그녀 아무렇지 않아도 나는 아무렇지 않지 않아요 근데 그녀는 나를 바라보고는 자기도 지금 아무렇지 않지 않대요 무슨 말이냐고 물어보네 그렇게 노래방을 나오고 그녀를 집에 데려다준 뒤 무슨 일인가 괜찮은 건가 멍해 버렸네 어어 핸드폰도 없는 늦은 새벽 집에서 계속 잠은 안 오고 그녀가 좋아하던 노랠 흥얼거렸네 그녀가 좋아하던 노랠 흥얼거렸네 |
장범준 |
| 60 | ↓2 | 1479 |
사랑했지만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어 자욱하게 내려 앉은 먼지 사이로- 귓가에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그대 음성 빗속으로 사라져버려 때론 눈물도 흐르겠지 그리움으로- 때론 가슴도 저리겠지 외로움으로-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그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볼 뿐 다가설 수 없어- 지친 그대 곁에 머물고 싶지만 떠날 수 밖에- 그대를 사랑했지만 때론 눈물도 흐르겠지 그리움으로- 때론 가슴도 저리겠지 외로움으로-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그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볼 뿐 다가설 수 없어- 지친 그대 곁에 머물고 싶지만 떠날 수 밖에- 그대를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
김광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