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위 | 등락 | 곡번호 | 곡명 | 가수 |
|---|---|---|---|---|
| 81 | ↑13 | 239 |
너에게로 또 다시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 거렸나 내 마음을 닫아 둔 채로 헤매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 싶던 모든 일들은 때론 잊은듯이 생각 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 건 나를 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 없이 떠나 버려도 때로는 모진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 다시 돌아오기 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날 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 걸- 아무런 말 없이 떠나 버려도 때로는 모진말로 멍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 다시 돌아오기 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 걸 |
변진섭 |
| 82 | ↑6 | 83886 |
붉은 노을
Let's go(ho)yes'll we're(ha ha) Back again with 이문세 Fresh collaboration 2008 it's bigbang yeah 그댄 아시나요 있잖아요 지금 그대가 너무 그리워요 고개 숙여 눈물 훔쳐요 당신의 이름을 불러요 꼭 이렇게 날 남겨 두고 떠나가야만 했는지 너만 생각하면 머리 아퍼 독하디 독한 술 같어 술뿐이겠어 병이지 매일 앓아누워 몇 번인지 내일이면 또 잠깐 잊었다가 또 모레쯤이면 생각나겠지만 그래도 어떡해 아직 내 사랑 유효한데 돌아올 거라고 믿는데 난 너만 기다리는데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혹시 그대가 미안해 한다면 내 얼굴 보기 두렵다면 girl 그런 걱정 하덜덜덜 마 너라면 힘이 펄펄펄 나 보고 싶은 그대 얼굴 저 붉은 노을을 닮아 더 슬퍼지는걸 Oh baby baby 다 지나간 시간 우리가 함께한 추억 잊진 말아 줘요 눈을 감아 소리 없이 날 불러 준다면 언제라도 달려갈게요 Everyday everynight I need you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아름다웠던 그대 모습을 이젠 볼 순 없겠지만 후횐 없어 그저 바라볼 수 있게 붉게 타 주오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해가 뜨고 해가 지네 노을빛에 슬퍼지네 달이 뜨고 달이 지네 세월 속에 나 또한 무뎌지네 해가 뜨고 해가 지네 노을빛에 슬퍼지네 달이 뜨고 달이 지네 그대 기억 또한 무뎌지네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
빅뱅 |
| 83 | ↓12 | 2905 |
꽃바람 여인
가슴이 터질 듯한 당신의 그 몸짓은 날 위한 사랑일까 섹시한 그대 모습 한 모금 담배 연기 사랑을 그리며 한 잔의 샴페인에 영혼을 팔리라 세월에 향기인가 다가서는 당신은 꽃바람 여인인가 나만의 사랑 사랑의 노예가 되어 버렸어 어쩔 수 없었네 꽃바람 여인 영혼의 사랑인가 숨이 막혀 오네요 망가진 내 모습은 어쩔 수 없는 사랑 한 모금 담배 연기 사랑을 그리며 한 잔의 샴페인에 영혼을 팔리라 세월에 향기인가 다가서는 당신은 꽃바람 여인인가 나만의 사랑 사랑의 노예가 되어 버렸어 어쩔 수 없었네 꽃바람 여인 사랑의 노예가 되어 버렸어 어쩔 수 없었네 꽃바람 여인 |
조승구 |
| 84 | ↓12 | 6181 |
너를 보내고
구름 낀 하늘은 왠지 네가 살고 있는 나라일것 같아서 창문들 마저도 닫지 못-하고 하루종일 서성이며 있었지 삶의 작은 문턱조차 쉽사리 넘지 못했던 너에게 나는 무슨말이 하고파서 였을까 먼산 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돌아서는 내게 시간은 그만 놓아 주라는데 난 왜 너 닮은 목소리마저 가슴에 품고도 같이가자 하지 못-했나 길 잃은 작은새 한마-리가 하늘 향해 그리움 외칠때 같이 놀던 어린 나무 한-그루 혼자남게 되는게 싫었지 해져가는 넓은 들판 위에서 차가운 바람 불어도 들려오던 노래 내곁에 없었지 먼 산 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돌아서는 내게 시간은 그만 놓아 주라는데 난 왜 너 닮은 목소리마저 가슴에 품고도 같이가자 하지 못-했나- 먼산 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돌아서는 내게 시간은 그만 놓아 주라는데 난 왜 너 닮은 목소리마저 가슴에 품고도 같이가자 하지 못-했나 |
윤도현밴드 |
| 85 | ↓9 | 77313 |
오르막길
이제부터 웃음기 사라질 거야 가파른 이 길을 좀 봐 그래 오르기 전에 미소를 기억해 두자 오랫동안 못 볼 지 몰라 완만했던 우리가 지나온 길엔 달콤한 사랑의 향기 이제 끈적이는 땀 거칠게 내쉬는 숨이 우리 유일한 대화일지 몰라 한 걸음 이제 한 걸음일 뿐 아득한 저 끝은 보지 마 평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 줘 그러면 견디겠어 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 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 가끔 바람이 불 때만 저 먼 풍경을 바라봐 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 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 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 더 이상 오를 곳 없는 그곳은 넓지 않아서 우린 결국엔 만나 오른다면 한 걸음 이제 한 걸음일 뿐 아득한 저 끝은 보지 마 평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 줘 그러면 난 견디겠어 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여 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 가끔 바람이 불 때만 저 먼 풍경을 바라봐 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 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 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 더 이상 오를 곳 없는 그곳은 넓지 않아서 우린 결국엔 만나 크게 소리쳐 사랑해요 저 끝까지 |
윤종신,정인 |
| 86 | ↑2 | 81136 |
버스 안에서(2006)
넌 너무 이상적이야 네 눈빛만 보고 네게 먼저 말 걸어 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그녀는 너무 지적이야 그녀는 너무 매력있고 그녀는 나를 병들게 해 너무 너무 좋아 좋겠어 oh! 1 2 3 4 다시일어나 ye 그녀를 난 다시 바라 봐 오늘 밤도 내일 밤도 그녀의 꿈속에서 잠이들어 난 ye 나는 매일 학교 가는 버스안에서 항상 같은 자리 앉아 있는 그녈 보곤 해 하지만 부담스럽게 너무 도도해 보여 어떤 말도 붙일 자신이 없어 아니야 난 괜찮아 그런 부담갖지 마 어차피 지금 나도 남자친구 하나 없는데 하지만 너는 왜 아무 말도 없을까 너에게 내가 정말 필요하다는 걸 알아 넌 너무 이상적이야 네 눈빛만 보고 네게 먼저 말 걸어 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그녀는 너무 지적이야 그녀는 너무 매력있고 그녀는 나를 병들게 해 너무 너무 좋아 좋겠어 oh! 1 2 3 4 다시일어나 ye 그녀를 난 다시 바라 봐 오늘 밤도 내일 밤도 그녀의 꿈속에서 잠이들어 난 ye 나도 매일 학교가는 버스안에서 항상 같은 자리 앉아 있는 그앨 좋아해 일부러 그녀의 곁에 서 보기도 하지만 왠지 내가 너무 부족해 보여 아니야 난 괜찮아 그런 부담갖지 마 어차피 지금 나도 남자친구 하나 없는데 하지만 너는 왜 아무말도 없을까 너에게 내가 정말 필요하다는 걸 알아 넌 너무 이상적이야 네 눈빛만 보고 네게 먼저 말걸어 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그렇게 쉬운 일도 망설이는 한심한 네 모습 정말 무지 무지 답답해 넌 너무 이상적이야 네 눈빛만 보고 네게 먼저 말걸어 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어제 보고 오늘 또 봐도 변하지 않는 사랑인가 봐 날 쳐다 봐 내게 다가와 널 감싸 안아줄게 내게 다가와 가 가지마 내리지 마 내게 전하고픈 말이 많이 있는데 내게 다가와 날 바라 봐 이 순간을 영원히 간직할래 |
ZA ZA |
| 87 | ↑4 | 85183 |
나는 나비
내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앞길도 보이지 않아 나는 아주 작은 애벌레 살이 터져 허물벗어 한번 두번 다시 나는 상처 많은 번데기 추운 겨울이 다가와 힘겨울지도 몰라 봄 바람이 불어오면 이젠 나의 꿈을 찾아 날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Uh woo uh woo 거미줄을 피해 날아 꽃을 찾아 날아 사마귀를 피해 날아 꽃을 찾아 날아 꽃들의 사랑을 전하는 나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Uh woo uh woo uh woo uh woo |
윤도현밴드 |
| 88 | ↑13 | 62836 |
One Love
이젠 내가 돌아서려 해 다신 그 사람과 니 앞에서 보이지 않게 이젠 너에겐 어떤 바램도 작은 기대조차 할 수 없는 나잖아 하지만 시간이 많이 지난후에도 나의 숨결 나의 향기 네게 묻어 있다면 언제나 힘들던 이룰 수 없던 사랑 너에게도 너무 큰 아픔이였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 너를 떠나 보내고 후회하고 있는 내게 함께 할 수 없음이 나에겐 너무도 커다란 아픔인걸 아니 언제나 힘들던 이룰 수 없던 사랑 너에게도 너무 큰 아픔이였다면 돌아와줘 후회없는 사랑하기 위해 내가 택한 사람은 너뿐야 언젠간 내게 돌아와 줄 너잖아 힘든 시간 다 지나고 오랜 간절함에 되찾은 내 마지막 사랑인걸 다시 내게 돌아와 너를 떠나 보내고 후회하고 있는 내게 함께 할 수 없음이 나에겐 너무도 커다란 아픔인걸 아니 |
M.C THE MAX ! |
| 89 | ↑10 | 22030 |
응급실 (Original Version)
후회하고 있어요 우리 다투던 그날 괜한 자존심 때문에 끝내자고 말을 해 버린 거야 금방 볼 줄 알았어 날 찾길 바랬어 허나 며칠이 지나도 아무 소식조차 없어 항상 내게 너무 잘해 줘서 쉽게 생각했나 봐 이젠 알아 내 고집 때문에 힘들었던 너를 이 바보야 진짜 아니야 아직도 나를 그렇게 몰라 너를 가진 사람 나밖엔 없는데 제발 나를 떠나가지 마 언제라도 내 편이 돼 준 너 고마운 줄 모르고 철없이 나 멋대로 한 거 용서할 순 없니 이 바보야 진짜 아니야 아직도 나를 그렇게 몰라 너를 가진 사람 나밖엔 없는데 제발 떠나가지 마 너 하나만 사랑하는데 이대로 나를 두고 가지 마 나를 버리지 마 그냥 날 안아 줘 다시 사랑하게 돌아와 |
izi |
| 90 | ↑12 | 47408 |
끝 사랑
내가 이렇게 아픈데 그댄 어떨까요 원래 떠나는 사람이 더 힘든 법인데 아무 말 하지 말아요 그대 마음 알아요 간신히 참고 있는 날 울게 하지 마요 이별은 시간을 멈추게 하니까 모든 걸 빼앗고 추억만 주니까 아무리 웃어 보려고 안간힘 써 봐도 밥 먹다가도 울겠지만 그대 오직 그대만이 내 첫사랑 내 끝 사랑 지금부터 달라질 수 없는 한 가지 그대만이 영원한 내 사랑 그대도 나처럼 잘못했었다면 그 곁에 머물기 수월했을까요 사랑해 떠난다는 말 과분하다는 말 코웃음 치던 나였지만 그대 오직 그대만이 내 첫사랑 내 끝 사랑 지금부터 그대 나를 잊고 살아도 그대만이 영원한 내 사랑 나는 다시는 사랑을 못 할 것 같아요 그대가 아니면 |
김범수 |
| 91 | ↓6 | 4984 |
발걸음
해 질 무렵 날 끌고 간 발 걸음 눈- 떠보니 잊은 줄 알았던 곳에 아직도 너에 대한 미움이 남아 있는지 이젠 자유롭고 싶어- 시간은 해결해 주리라 난 믿었지 그것 조차 어리석었을까 이-젠 흘러 가는 대로 날 맡길래 너완 상관 없잖-니 처음 부터 너란 존재는 내겐 없었어 니가 내게 했듯-이 기억해 내가 아파했던 만큼 언젠간 너도 나 아닌 누구에게 이런 아픔 겪을테니 미안해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잖니 정말 이럴 수 밖-에 너 처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너를 사랑할 수 없고 너를 미워해야 하는 날 위해- - 처음부터 너란 존재는 내겐 없었어 니가 내게 했듯-이 기억해 내가 아파했던 만큼 언젠간 너도 나 아닌 누구에게 이런 아픔 겪을테니 미안해 이렇게 밖에 할 수 없잖니 정말 이럴 수 밖-에 너 처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그 날이 오길 너를 사랑할 수 없고 너를 미워해야 하는 날 위해 |
에메랄드 캐슬 |
| 92 | ↑15 | 6491 |
바다의 왕자
다시 돌아온 바닷가 왠지 그녀도 왔을까 여기저기 둘러보아도 부서지는 파도 소리만 뚱보 아이스크림 아저씨 혹시 그녈 보셨나요 쭉쭉 빵빵 날씬한 다리 그녈 찾아 주세요-- 새까만 썬글라스에 하늘색 물들인 머리 널 따라 내 머리도 노랑 브릿지-- 이름도 성도 몰라요 용기로 훔친 첫 키스 수줍었던 그녀 얼굴 떠오르네요-- 혹시 그녀가 왔을까 고래고래 불러 봤지만 반짝 대머리 아저씨 자길 불렀냐고 되묻고 세 겹 뱃살 접힌 아줌마 여긴 목욕탕이 아녜요 제발 때 좀 밀지 마세요 그녀가 달아나요-- 새까만 썬글라스에 하늘색 물들인 머리 널 따라 내 머리도 노랑 브릿지-- 이 여름 그녀 없으면 물 없는 사막이에요 앵두 같은 그녀 입술 보고 싶어요-- 나는야 바다의 왕자 당신은 해변의 여자 하지만 너 없이 난 해변의 환자-- 기적이 일어난 거죠 그녀가 찾아왔어요 만세 삼창 올 여름은 감동의 바다-- |
박명수 |
| 93 | ↑11 | 62858 |
보고싶다
아무리 기다려도 난 못가 바보처럼 울고 있는 너의 곁에 상처만 주는 나를 왜 모르고 기다리니 떠나가란 말야 보고싶다 보고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만큼 울고싶다 네게 무릎꿇고 모두 없던 일이 될 수 있다면 미칠 듯 사랑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 순 없어 이러면 안되지만 죽을만큼 보고싶다 보고싶다 보고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만큼 믿고싶다 옳은 길이라고 너를 위해 떠나야만 한다고 미칠듯 사랑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 순 없어 이러면 안되지만 죽을만큼 보고싶다 죽을만큼 잊고싶다 |
김범수 |
| 94 | ↑18 | 62666 |
낭만 고양이
Sweet little kitty sweet little kitty Sweet little kitty sweet little kitty- 내 두눈 밤이면 별이 되지 나의 집은 뒷골목 달과 별이 뜨지요 두번 다신 생선가게 털지 않아 서럽게 울던 날들 나는 외톨이라네 이젠 바다로 떠날거예요 (더 자유롭게) 거미로 그물쳐서 물고기 잡으러 나는 낭만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나는 낭만 고양이 홀로 떠나가버린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 (Sweet sweet sweet) sweet little kitty 깊은 바다 자유롭게 날던 내가 한없이 밑으로만 가라앉고 있는데 이젠 바다로 떠날거예요 (더 자유롭게) 거미로 그물쳐서 물고기 잡으러 나는 낭만 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나는 낭만 고양이 홀로 떠나가버린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 Sweet little kitty 나는 낭만 고양이 (떠나가버린) 홀로 떠나가버린- 아- (나의 바다여 아) 나는 낭만 고양이 슬픈 도시를 비춰 춤추는 작은 별빛 나는 낭만고양이 홀로 떠나가버린 깊고 슬픈 나의 바다여 (Sweet sweet sweet) sweet little kitty- |
CHERRY FILTER |
| 95 | ↑9 | 45229 |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저 푸른 바다 끝까지 말을 달리면 소금 같은 별이 떠있고 사막엔 낙타만이 가는 길 무수한 사랑 길이 되어 열어줄거야 낡은 하모니카 손에 익은 기타 Your melody (나는 떠날래) 어린 왕자 your melody 찾아 떠날래 far away You're my sunshine we were together 나는 사랑보다 좋은 추억 알게 될거야 텀블러 한잔에 널 털어넘기고 이젠 나를 좀 더 사랑할거야 저 끓어넘친 태양은 부글거리고 오랜 꿈은 삐걱거리고 쿨럭인 자동차를 타고서 꿈의 날개로 구름 속을 산책할거야 낡은 하모니카 손에 익은 기타 Your melody (나는 떠날래) 어린 왕자 your melody 찾아 떠날래 Far away you're my sunshine We were together 나는 사랑보다 좋은 추억 알게 될거야 for my life Find my life 찾아 누릴 천국에 지지 않을 너를 안게 될거야 Far away you're my sunshine We were together 나는 사랑보다 좋은 추억 알게 될거야 for my life Find my life 찾아 누릴 천국에 지지 않을 너를 안게 될거야 |
버즈 |
| 96 | ↓44 | 1479 |
사랑했지만
어제는 하루종일 비가 내렸어 자욱하게 내려 앉은 먼지 사이로- 귓가에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그대 음성 빗속으로 사라져버려 때론 눈물도 흐르겠지 그리움으로- 때론 가슴도 저리겠지 외로움으로-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그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볼 뿐 다가설 수 없어- 지친 그대 곁에 머물고 싶지만 떠날 수 밖에- 그대를 사랑했지만 때론 눈물도 흐르겠지 그리움으로- 때론 가슴도 저리겠지 외로움으로-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그저 이렇게 멀리서 바-라볼 뿐 다가설 수 없어- 지친 그대 곁에 머물고 싶지만 떠날 수 밖에- 그대를 사랑했지만 그대를 사랑했지만 |
김광석 |
| 97 | ↓42 | 46833 |
빵빵
덜컹덜컹 달려간다 시골 버스야 힘차게 달려간다 빵빵 빵빵 기적을 울리며 신나게 달려간다 추억이 살아 숨 쉬는 이곳 내 고향 정든 시골 길 옆집 뒷집 시골 아줌마 옆집 아저씨 언니 오빠들 다 태우고 달려간다 동쪽으로 가면 동해 바다 서쪽엔 서해 바다 남쪽에는 한라산 북쪽엔 백두산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려라 내 꿈도 싣고 달려라 빵빵 빵빵 기적을 울리며 시골 버스 달려간다 빵빵 빵빵 기적을 울리며 시골 버스 달려간다 덜컹덜컹 달려간다 시골 버스야 힘차게 달려간다 빵빵 빵빵 기적을 울리며 신나게 달려간다 추억이 살아 숨 쉬는 이곳 내 고향 정든 시골 길 옆집 뒷집 시골 아줌마 옆집 아저씨 언니 오빠들 다 태우고 달려간다 동쪽으로 가면 동해 바다 서쪽엔 서해 바다 남쪽에는 한라산 북쪽엔 백두산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려라 내 꿈도 싣고 달려라 빵빵 빵빵 기적을 울리며 시골 버스 달려간다 빵빵 빵빵 기적을 울리며 시골 버스 달려간다 동쪽으로 가면 동해 바다 서쪽엔 서해 바다 남쪽에는 한라산 북쪽엔 백두산 달리고 달리고 달리고 달려라 내 꿈도 싣고 달려라 빵빵 빵빵 기적을 울리며 시골 버스 달려간다 빵빵 빵빵 기적을 울리며 시골 버스 달려간다 |
박상철 |
| 98 | ↑5 | 65782 |
Monologue
다 잊었다는 거짓말 또 해버렸죠 내 마음에 그대란 사람 없다고 했죠 너무나 쉽게 잊혀졌다고 이젠 남이라고 서툰 내 사랑에 지쳐 떠난 그대 너무 많이 울려서 잡을 용기조차 낼 수 없었죠 미안해요 내 사랑아 다신 나같은 사람 만나지 마요 혹시 찾아가도 두번 다시 나를 허락해주지 마요 그댄 여리고 너무 착해서 싫단 말도 잘 못하는데 많이 부족한 나를 사랑한 그대 이거면 됐어요 더 이상은 그대 불행하지 않도록 나 이쯤에서 없어지는게 그댈 위한 나의 사랑인걸요 너무 투명해서 때론 불안했죠 제멋대로 살아온 나를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죠 미안해요 내 사랑아 다신 나같은 사람 만나지 마요 혹시 찾아가도 두 번 다시 나를 허락해주지 마요 그댄 여리고 너무 착해서 싫단 말도 잘 못하는데 고마웠어요 나를 사랑해줘서 나같은 사람이 두 번 다시 감히 받을 수 없는 사랑 그대 때문에 행복했어요 울지 마요 그대 잘 생각해봐요 나쁜 일들만 가득했던 우리 다 잊어야 해요 많이 부족한 나를 사랑한 그대 이거면 됐어요 더 이상은 그대 불행하지 않도록 나 이쯤에서 없어지는게 그댈 위한 나의 사랑인걸요 |
버즈 |
| 99 | ↑42 | 5443 |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신비한- 이-유처럼 그 언제서 부터인가 걸어 걸어 걸어오는 이 길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가야만 하는지- 여러 갈래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돌아서 갈 수 밖에 없는 꼬부라진 길- 일-지라도 딱딱해지는 발바닥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저 넓은 꽃밭에 누워서 난 쉴 수 있겠지--- 여러 갈래길 중 만약에 이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막막한 어둠으로 별빛조차 없-는 길일지라도 포기할 순 없는거야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뜨겁게 날 위해 부서진 햇살을 보겠지--- 그래도 나에겐 너무나도- 많은 축복이란걸 알아-- 수 없이 많은 걸어가야 할 내 앞-길이 있지 않나 그래 다시 가다 보면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어느날 그 모든 일들을 감사해 하겠지- 예--- 보이지도 않는 끝-- 지친 어깨 떨구고 한숨 짓는 그대 두려워 말아요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걸어가다 보면 걸어가다 보면 걸어가다 보면 |
강산에 |
| 100 | ↑11 | 64438 |
사랑의 바보
그렇게 말하지마 제발 그녈 욕하지 말아줘 그 누구보다도 내겐 좋은 여자니까 내가 하고 싶어 잘해준 걸 고맙단 말 못 들어도 잠시나마 웃어주면 난 행복해 원하는 좋은 사람 나타날 때까지 난 잠시 그녈 지켜줄 뿐야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기에 그걸 로도 감사해 워 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쓰도록 늘 닿는 곳에 있어줄 거야 어느 날 말없이 떠나간대도 그 뒷모습까지도 사랑할래 난 바보니까 괜찮아 아무리 아프게 해도 못 느껴 내 걱정 하지마 못났대도 할 수 없어 나를 자랑스레 여길 분께 가끔 미안해진대도 기꺼이 난 그녈 위한 바보로 살래 원하는 좋은 사람 나타날 때까지 난 잠시 그녈 지켜줄 뿐야 아무것도 바라는 것 없기에 그걸 로도 감사해 워 언제든 필요할 땐 편히 날 쓰도록 늘 닿는 곳에 있어줄 거야 어느 날 말없이 떠나간대도 그 뒷모습까지도 사랑할래 언젠가 그녀가 날 떠날 걸 잘 알아 시작이 있음 끝도 있는 걸 그 시간이 알고 싶어서라도 끝까지 가보려 해 워 그렇게 불쌍한 듯 날 바라보지마 그래도 나는 행복하니까 언젠가 그녀를 보내주는 날 그때 술이나 한잔 사주면 돼 언젠가 그녀를 보내주는 날 그때 술이나 한잔 사주면 돼 |
The Nu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