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위 |
등락 |
곡번호 |
곡명 |
가수 |
| 61 |
- |
1002 |
고드름
고드름 고드름
수정 고드름
고드름 따다가
발을 엮어서
각시방 영창에
달아 놓아요
각시님 각시님
안녕 하셔요
낮에는 해님이
문안 드리고
밤에는 달님이
놀러 오시죠
고드름 고드름
녹지 말아요
각시님 방안에
바람 들으면
손시려 발시려
감기 드실라
|
동요 |
| 62 |
- |
1011 |
달맞이
아가야 나오너라
달맞이 가자
앵두 따다 실에 꿰어
목에다- 걸-고
검둥개야 너도 가자
냇가로 가자
비단 물결 남실 남실
어깨 춤추고
머리 감은 수양버들
거문고- 타-면
달밤에 소금쟁이
맴을 돈단다
|
동요 |
| 63 |
- |
60104 |
나뭇잎 배
낮에 놀다 두고온
나뭇잎배는
엄마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푸른달과 흰구름
둥실 떠가는
연못에서 사 - 알살
떠다니겠지
연못에다 띄워논
나뭇잎배는
엄마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살랑살랑 바람에
소근거리는
갈잎새를 혼자서
떠다니겠지
|
동요 |
| 64 |
- |
85053 |
유년시대 (만화"기동아부탁해")
나의 두 손 가득
풀내음을 담아
네게 살며시
띄워볼게
그럼 넌
들려주렴
보이지 않는 곳에
숨겨진 소망을
아직 많이 어려도
난 많은걸 알고있어
수줍은 풀잎들이 품고
지내는 이야기도
아직 철은 없어도
마음 속으론 알고 있어
저 들녘에 불어오는
낮은 바람의 따스함을
작은 마음 가득
너의 꿈을 담아
내게 가만히
말해보렴
그럼 난 찾아볼게
잊혀진 시간에
네가 잃어버린
작은 기쁨을
|
TIM |
| 65 |
- |
81835 |
참 좋은 말 (MBC창작동요제 대상)
사랑해요 이 한마디
참 좋은 말
우리 식구 자고 나면
주고받는 말
사랑해요 이 한마디
참 좋은 말
엄마 아빠 일터갈 때
주고받는 말
이 말이 좋아서
온종일 신이 나지요
이 말이 좋아서
온종일 일 맛 나지요
이 말이 좋아서
온종일 가슴이
콩닥
콩닥인대요
사랑해요 이 한마디
참 좋은 말
나는 나는 이 한마디가
정말 좋아요
사랑해요 이 한마디
참 좋은 말
우리 식구 자고 나면
주고받는 말
사랑해요 이 한마디
참 좋은 말
엄마 아빠 일터갈 때
주고받는 말
이 말이 좋아서
온종일 신이 나지요
이 말이 좋아서
온종일 일 맛 나지요
이 말이 좋아서
온종일 가슴이
콩닥
콩닥인대요
사랑해요 이 한마디
참 좋은 말
나는 나는 이 한마디가
정말 좋아요
사랑
사랑해요
|
강윤 |
| 66 |
- |
69714 |
달려라 하니 (만화"달려라 하니")
난 있잖아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하늘 땅만큼
엄마가 보고 싶음
달릴거야 두손 꼭 쥐고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하니 (하니)
이세상 끝까지 (끝까지)
달려라 하니 (하니)
난 있잖아
슬픈 모습 보이는게
정말 싫어
약해지니까
외로워 눈물나면
달릴거야 바람처럼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하니 (하니)
이세상 끝까지 (끝까지)
달려라 하니 (하니)
난 있잖아
내 별명 악바리가
맘에 들어
그래야 이기지
모두 모두 재치고
달릴거야 엄마 품으로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하니 (하니)
이 세상 끝까지
(끝까지)
달려라 하니
(하니 하니)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하니 (하니)
이세상 끝까지 (끝까지)
달려라 하니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하니 (하니)
이세상 끝까지 (끝까지)
달려라 하니
|
이선희 |
| 67 |
- |
60119 |
로보트 태권 V
달려라 달려 로보트야
날아라 날아 태권 V
정의로 뭉친 주먹
로보트 태권
용감하고 씩씩한
우리의 친구
두팔을 곧게
앞으로 뻗어
적진을 향해
하늘 날으면
멋지다 신난다
태권 V 만만세
무적의 우리 친구
태권 V-
달려라 달려 로보트야
날아라 날아 태권 V
정의를 위해 키운
로보트 태권
이세상에 당할자
있을까보냐
평화의 사도
사명을 띄고
악의 로보트
때려부순다
멋지다 신난다
태권 V 만만세
무적의 우리 친구
태권 V-
|
만화영화주제가 |
| 68 |
- |
1013 |
모두 모두 자란다
산 산 산 산-에-서
나무들이 자라고
들 들 들 들-에-서
곡식들이 자란다
조롱조롱 가-지에
과일들이 자란다
졸- 졸 졸 비 맞고
잘도 자란다
모두 모두 자란다
시시 때때 자란다
모두 모두 자란다
우리 나라가 자란다
맴 맴 맴 송-아-지
풀밭에서 자라고
꿀 꿀 꿀 꿀-돼-지
우리에서 자란다
새근 새근 아-가는
엄마품에 자란다
쭐- 쭐 쭐 젖먹고
잘도 자란다
모두 모두 자란다
쉬지 않고 자란다
모두 모두 자란다
우리 살림이 자란다
|
동요 |
| 69 |
- |
1015 |
방울새
방울새야 방울새야
쪼로롱 방-울새야
간-밤에 고방-울
어-디서 사왔니
쪼로롱 고-방-울
어-디서 사왔니
방울새야 방울새야
쪼로롱 방-울새야
너-갈제 고방-울
나- 주고 가-렴
쪼로롱 고-방-울
나- 주고 가-렴
|
동요 |
| 70 |
- |
1007 |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밥상위에 젓가락이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댓돌위에 신발들이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짐수레의 바퀴들이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학교길에 동무들이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밥상위에 젓가락이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댓돌위에 신발들이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짐수레의 바퀴들이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학교길에 동무들이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나란히
|
동요 |
| 71 |
- |
1010 |
눈
펄- 펄 눈이 옵니다
바람 타고 눈이 옵니다
하늘 나라 선녀님 들이
송이 송이 하얀 솜을
자꾸 자꾸 뿌려 줍니다
자꾸 자꾸 뿌려 줍니다
펄- 펄 눈이 옵니다
하늘 에서 눈이 옵니다
하늘 나라 선녀님 들이
하얀 가루 떡 가루를
자꾸 자꾸 뿌려 줍니다
자꾸 자꾸 뿌려 줍니다
|
동요 |
| 72 |
- |
69760 |
구원의 서(만화"소년 탐정 김전일 2")
여기 평온 속에
숨겨진 증오와
분노 속에
가려진 슬픔과
체념 속에
잊혀진 구원의 끝에도
아직 희망은
널 떠나지 않았어
네게로 내민
손을 잡아봐
빛을 찾도록
상처받은 과거에
짓눌린 사람들과
마음속에 외침을
외면하는 사람들
옳고 그름을 알아도
어쩔 수 없던 걸까
헛된 미움을
이제는 버릴수
없는 걸까
여기 평온 속에
숨겨진 증오와
분노 속에
가려진 슬픔과
체념 속에
잊혀진 구원의 끝에도
아직 희망은
널 떠나지 않았어
네게로 내민
손을 잡아봐
빛을
찾도록
오해 속에
휩쓸린 운명은
출구도 없는
방을 맴돌며
절망뿐인 진실을
말하고 있지만
더는 어둠 속에
버려두지 않겠어
희망을
기억하고 있는 한
말해줄게
보여줄게
진실의
빛을
|
김상윤 |
| 73 |
- |
63045 |
허재비(3학년)
논두렁의 허재비는
하하하하 우습다
솜-옷에 외투에다
겨울모자 썼구나
따가운 뙤약볕에
더운줄도 모르고
하루종일 서있는 꼴
하하하하 우습다
논두렁의 허재비는
하하하하 우습다
참새들이 하루종일
머리위에 앉아서
허재비는 바보라고
흉보는줄 모르고
하루종일 서있는 꼴
하하하하 우습다
|
동요 |
| 74 |
- |
1634 |
숲속을 걸어요
숲 속을 걸어요
산새들이 속삭이는 길
숲 속을 걸어요
꽃향기가 그윽한 길
해님도 쉬었다 가는 길
다람쥐가 넘나드는 길
정다운 얼굴로
우리 모두 숲 속을 걸어요
숲 속을 걸어요
맑은바람 솔바람 이는
숲 속을 걸어요
도랑물이 노래하는 길
달님도 쉬었다 가는 길
산노루가 넘나드는 길
웃음띤 얼굴로
우리 모두 숲 속을 걸어요
|
동요 |
| 75 |
- |
9237 |
피구왕 통키
아침 해가 빛나는
끝이 없는 바닷가
맑은 공기 마시며
자아 신나게 달려보자
너와 내 가슴속에
가득 품은 큰 꿈은
세계 제일의
피구왕
뒤돌아보지마
패배가 있을뿐
반짝이는 눈동자로
승리를 향해 가자
저 높이 올라
멀리 던져보자
뜨겁게 타오르는
정열의 벅찬 가슴
고된 훈련과 도전으로
시련을 이겨내리
넌 될 수 있어
세계의 피구왕 통키
화이팅
피구왕
|
만화영화주제가 |
| 76 |
- |
3092 |
독수리 오 형제
독수리 독수리
독수리
푸른 하늘 저 멀리
우주를 헤치고
힘차게 날아가는
독수리
그 누가 막으랴
독수리 오형제
그 누가 막으랴
독수리 오형제
높이 높이 날아라
독수리
멀리 멀리 날아라
독수리
지구를 지킨다
정의를 아낀다
오 독수리 독수리
지구를 지킨다
정의를 아낀다
오 독수리 독수리
독수리 독수리
독수리
푸른 하늘 저 멀리
우주를 헤치고
힘차게 날아가는
독수리
그 누가 막으랴
독수리 오형제
그 누가 막으랴
독수리 오형제
높이 높이 날아라
독수리
멀리 멀리 날아라
독수리
지구를 지킨다
정의를 아낀다
오 독수리 독수리
지구를 지킨다
정의를 아낀다
오 독수리 독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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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영화주제가 |
| 77 |
- |
4303 |
노을
바-람이 머물다간
들판에
모락모락 피어나는
저녁 연기
색-동옷 갈아 입은
가을 언덕에
빨갛게 노을이
타고 있어요
허수아비 팔 벌여
웃음 짓고
초가 지붕
둥근 박 꿈- 꿀-때
고개 숙인 논밭에 열매
노랗게 익어만 가는
가을 바람
머물다간 들판에
모락 모락 피어나는
저녁 연기
색-동옷 갈아 입은
가을 언덕에
붉-게 물들어
타는 저녁놀
바-람이
머물다간 들판에
모락 모락 피어나는
저녁 연기
색-동옷 갈아 입은
가을 언덕에
빨갛게 노을이
타고 있어요
허수아비 팔 벌여
웃음 짓고
초가 지붕
둥근 박 꿈- 꿀-때
고개 숙인 논밭에 열매
노랗게 익어만 가는
가을 바람
머물다간 들판에
모락 모락 피어나는
저녁 연기
색-동옷 갈아 입은
가을 언덕에
붉-게 물들어
타는 저녁놀
|
동요 |
| 78 |
- |
1017 |
산바람 강바람
산 위에서 부는 바람
서늘한 바람
그 바람은 좋은 바람
고마운 바람
여름에 나뭇꾼이
나무를 할때
이-마에 흐른 땀을
씻어 준대요
강 가에서 부는 바람
시원한 바람
그 바람은 좋은 바람
고마운 바람
사공이 배를 젓다
잠이 들어도
저- 혼자 나룻배를
저어 간대요
|
동요 |
| 79 |
- |
1020 |
설날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 이래요
곱고 고운 댕기-도
내가 들-이-고
새로 사온 신발-도
내가 신-어-요
우리 언니 저고-리
노랑 저-고-리
우리 동생 저고-리
색동 저고리
아버지와 어머-니
호사 하-시-고
우리들의 절 받-기
좋아하-셔-요
|
동요 |
| 80 |
- |
1026 |
얼룩 송아지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
엄마 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송아-지 송아-지
얼룩 송아지
두- 귀가 얼룩귀
귀가- 닮았네
|
동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