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위 | 등락 | 곡번호 | 곡명 | 가수 |
|---|---|---|---|---|
| 61 | ↓8 | 1220 |
어쩌다 마주친 그대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답답한 이 내 마음 바람속에 날려 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이슬처럼 영롱한 그대 고운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우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
송골매 |
| 62 | ↓12 | 9034 |
그래서 그대는
나는 나에게 길들여지길 바래요 그동안 그댈 너무 많이 닮아 있었나봐요 지워질때도 됐는데 그댄 또 누군가에게 길들었나요 혹시 그 사람 예전 나완 많이 틀린가봐요 그래서 그대는 날 잊고 사는지 내 아름다운 사람아 여전히 나는 니 모습인데 또 다른 사랑 배워갈 그대 가슴에 내 작은 기억하나만 내 눈물 나는 사랑아 같은 아픔에 머물 수 있게 다른 이별에 울어도 내 품안에서 그 마음 아물게 해요 오-- 내가 아닌 그댄 행복한가요 혹시 나 내 이름 벌써 잊었나요 내 아름다운 사람아 여전히 나는 니모습인데 또 다른 사랑 배워갈 그대 가슴에 내 작은 기억하나만 내 눈물나는 사랑아 같은 아픔에 머물 수 있게 다른 이별에 울어도 내 품안에서 그 마음 아물게 해요 오-- 오우-- |
얀(Yarn) |
| 63 | ↓21 | 83886 |
붉은 노을
Let's go(ho)yes'll we're(ha ha) Back again with 이문세 Fresh collaboration 2008 it's bigbang yeah 그댄 아시나요 있잖아요 지금 그대가 너무 그리워요 고개 숙여 눈물 훔쳐요 당신의 이름을 불러요 꼭 이렇게 날 남겨 두고 떠나가야만 했는지 너만 생각하면 머리 아퍼 독하디 독한 술 같어 술뿐이겠어 병이지 매일 앓아누워 몇 번인지 내일이면 또 잠깐 잊었다가 또 모레쯤이면 생각나겠지만 그래도 어떡해 아직 내 사랑 유효한데 돌아올 거라고 믿는데 난 너만 기다리는데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혹시 그대가 미안해 한다면 내 얼굴 보기 두렵다면 girl 그런 걱정 하덜덜덜 마 너라면 힘이 펄펄펄 나 보고 싶은 그대 얼굴 저 붉은 노을을 닮아 더 슬퍼지는걸 Oh baby baby 다 지나간 시간 우리가 함께한 추억 잊진 말아 줘요 눈을 감아 소리 없이 날 불러 준다면 언제라도 달려갈게요 Everyday everynight I need you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아름다웠던 그대 모습을 이젠 볼 순 없겠지만 후횐 없어 그저 바라볼 수 있게 붉게 타 주오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해가 뜨고 해가 지네 노을빛에 슬퍼지네 달이 뜨고 달이 지네 세월 속에 나 또한 무뎌지네 해가 뜨고 해가 지네 노을빛에 슬퍼지네 달이 뜨고 달이 지네 그대 기억 또한 무뎌지네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난 너를 사랑해 이 세상은 너뿐이야 소리쳐 부르지만 저 대답없는 노을만 붉게 타는데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ah |
빅뱅 |
| 64 | ↓8 | 63269 |
체념
행복했어 너와의 시간들 아마도 너는 힘들었겠지 너의 마음을 몰랐던 건 아니야 나도 느꼈었지만 널 보내는게 널 떠나보내는게 아직은 익숙하지가 않아 그렇게 밖에 할 수 없던 니가 원망스러워 왜 말 안했니 아님 못한거니 조금도 날 생각하지 않았니 좋아한다면 사랑한다면 이렇게 끝낼거면서 왜 그런말을 했니 널 미워해야만 하는 거니 아니면 내 탓을 해야만 하는 거니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야 왜 말 안했니 아님 못한거니 조금도 날 생각하지 않았니 좋아한다면 사랑한다면 이렇게 끝낼거면서 왜 그런말을 했니 널 미워해야만 하는 거니 아니면 내 탓을 해야만 하는 거니 시간을 돌릴수만 있다면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뿐이야 그래 더 이상 묻지 않을게 내곁을 떠나고 싶다면 돌아보지 말고 떠나가 눈물은 흘리지 않을게 괜히 마음만 약해지니깐 내게서 멀어진 니 모습이 흐릿하게 보여 눈물이 나나봐 왜 많이 그리워할것 같아 참아야만 하겠지 잊혀질 수 있도록 다시 사랑같은거 하지 않을래 내 마지막 사랑은 돌아선 너에게 주고 싶어서 행복하길 바래 나보다 좋은 여자 만나기를 |
BIG MAMA |
| 65 | ↓5 | 6491 |
바다의 왕자
다시 돌아온 바닷가 왠지 그녀도 왔을까 여기저기 둘러보아도 부서지는 파도 소리만 뚱보 아이스크림 아저씨 혹시 그녈 보셨나요 쭉쭉 빵빵 날씬한 다리 그녈 찾아 주세요-- 새까만 썬글라스에 하늘색 물들인 머리 널 따라 내 머리도 노랑 브릿지-- 이름도 성도 몰라요 용기로 훔친 첫 키스 수줍었던 그녀 얼굴 떠오르네요-- 혹시 그녀가 왔을까 고래고래 불러 봤지만 반짝 대머리 아저씨 자길 불렀냐고 되묻고 세 겹 뱃살 접힌 아줌마 여긴 목욕탕이 아녜요 제발 때 좀 밀지 마세요 그녀가 달아나요-- 새까만 썬글라스에 하늘색 물들인 머리 널 따라 내 머리도 노랑 브릿지-- 이 여름 그녀 없으면 물 없는 사막이에요 앵두 같은 그녀 입술 보고 싶어요-- 나는야 바다의 왕자 당신은 해변의 여자 하지만 너 없이 난 해변의 환자-- 기적이 일어난 거죠 그녀가 찾아왔어요 만세 삼창 올 여름은 감동의 바다-- |
박명수 |
| 66 | ↑1 | 6344 |
멍
너 나를 쉽게 봤어 그렇지 않니 너는 몰라 너무 몰라 사랑을 안-돼 니맘대로 나를 떠날수 없어- 끝낸다면 내가 끝내 기억해 잘못이었어 너를 만난건 너는- 사랑따윈 관심도 없던거야- 다만 넌 니뜻대로 모두 맞춰줄- 너 하나밖에 모르는 내가 필요했을뿐 다 돌려놔 너를 만나기전에 내 모습으로- 추억으로 돌리기엔 내 상처가 너무 커 바랄게 다음번에 너 누굴 사랑한다면- 너같은 사람 꼭 만나기를- 잘못이었어 너를 믿은건 우린- 하나라던 그건 다 말뿐이야- 여러번 나를 속인것도 모자라- 니 주변의 사람들과 나를 비교했었지 다 돌려놔 너를 만나기전에 내 모습으로- 추억으로 돌리기엔 내 상처가 너무 커 바랄게 다음번에 너 누굴 사랑한다면- 너 같은 사람 꼭 만나기를- |
김현정 |
| 67 | ↓1 | 78629 |
다시 사랑한다면 (니글니글 버터플라이)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 사랑한다면 그때는 우리 이러지 말아요 조금 덜 만나고 조금 덜 기대하며 많은 약속 않기로 해요 다시 이별이 와도 서로 큰 아픔 없이 돌아설 수 있을 만큼 버려도 되는 가벼운 추억만 서로의 가슴에 만들기로 해요 이젠 알아요 너무 깊은 사랑은 외려 슬픈 마지막을 가져온다는 걸 그대여 빌게요 다음번의 사랑은 우리 같지 않길 부디 아픔이 없이 나~ 꼭 나보다 더 행복해져야만 해 많은 시간이 흘러 서로 잊고 지내도 지난날을 회상하며 그때도 이건 사랑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면 그걸로 된 거죠 이젠 알아요 너무 깊은 사랑은 외려 슬픈 마지막을 가져온다는 걸 그대여 빌게요 다음번의 사랑은 우리 같지 않길 부디 아픔이 없이 이젠 알아요 영원할 줄 알았던 그대와의 사랑마저 날 속였다는 게 그보다 슬픈 건 나 없이 그대가 행복하게 지낼 먼 훗날의 모습 나~ 내 마음을 하늘만은 알기를 |
김필 |
| 68 | ↑10 | 7153 |
비상
누구나 한번쯤은 자기만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 순간이 있지 그렇지만 나는 제자리로 오지 못했어 되돌아 나오는 길을 모르니 너무 많은 생각과 너무 많은 걱정에 온통 내 자신을 가둬두었지 이젠 이런 내 모습 나조차 불안해보여 어디부터 시작할지 몰라서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해 그토록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보이며 날고 싶어 감당할 수 없어서 버려둔 그 모든것 나를 기다리지 않고 떠났지 그렇게 많은 걸 잃었지만 후회는 없어 그래서 더 멀리 갈 수 있다면 상처받는것 보단 혼자를 택한거지 고독이 꼭 나쁜것은 아니야 외로움은 나에게 누구도 말하지 않을 소중한 걸 깨닫게 했으니까 이젠 세상에 나갈 수 있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줄거야 그토록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보이며 다시 새롭게 시작할거야 더이상 아무것도 피하지 않아 이 세상 견뎌낼 그 힘이 되줄거야 힘겨웠던 방황은 |
임재범 |
| 69 | ↑21 | 6101 |
천상 재회
그대는 오늘밤도 내게 올 순 없겠지 목메어 애타게 불러도 대답없는 그대여-- 못다한 이야기는 눈물이 되겠지요 나만을 사랑했다는 말 바람결에 남았어요 끊을 수 없는 그대와 나의 인연은 운명이라 생각했죠 가슴에 묻은 추억의 작은 조각들 되돌아 회상하면서 천상에서 다시 만나면 그대를 다시 만나면-- 세상에서 못다했던 그 사랑을 영원히 함께 할래요 끊을 수 없는 그대와 나의 인연은 운명이라 생각했죠 가슴에 묻은 추억의 작은 조각들 되돌아 회상하면서 천상에서 다시 만나면 그대를 다시 만나면-- 세상에서 못다했던 그 사랑을 영원히 함께 할래요 세상에서 못다했던 그 사랑을 영원히 함께 할래요 |
최진희 |
| 70 | ↑28 | 1454 | 그 겨울의 찻집 | 조용필 |
| 71 | ↑70 | 9037 |
Never Ending Story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 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 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 거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 힘겨워 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 거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 힘겨워 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 힘겨워 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뤄져 가기를 힘겨워 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 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워 |
부활 |
| 72 | ↓20 | 4448 |
서른 즈음에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 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 데 비어 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 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 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 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 하며 살고 있구나 |
김광석 |
| 73 | ↑9 | 135 | 고향역 | 나훈아 |
| 74 | ↑13 | 45528 |
사랑 안 해
그럴려고 그랬어 돌아가려고 너의 차가움엔 그래 다 이유 있었던거야 나를 만지는 너의 손길 없어진 이제야 깨닫게 되어서 내 맘 떠나간 것을 설마하는 그런 미련 때문에 그래도 나는 나를 위로해 나 이제 이러는 내가 더 가여워 이제라도 널 지울거야 기억의 모두를 이제 다시 사랑 안 해 말하는 난 너와 같은 사람 다시 만날 수가 없어서 사랑할 수 없어서 바보처럼 사랑 안 해 말하는 널 사랑한다 나를 잊길 바래 나를 지워줘 바보처럼 몰랐어 너의 두 사람 아직 기억하려던 그건 그래 다 욕심이야 다짐했건만 매일 아침 눈을 떠 지나간 너에게 기도해 나를 잊지 말라고 제발 지금 내가 바라는 하나 내 얘길 너무 쉽게 하지마 차라리 나를 모른다고 말해줘 시간지나 알게 될거야 내 사랑의 가치를 이제 다시 사랑 안 해 말하는 난 너와 같은 사람 다시 만날 수가 없어서 사랑할 수 없어서 바보처럼 사랑 안 해 말하는 널 사랑한다 나를 잊길 바래 나를 지워줘 내가 없는 내가 아닌 그 자리에 사랑 채우지마 혹시 만날 수가 있다면 사랑 할 수 있다면 아프잖아 사랑한 널 지켜보며 사랑한다 그 말 한마디를 하지 못해서 |
백지영 |
| 75 | ↑24 | 90500 |
행복한 나를
몇번인가 이별을 경험하고서 널 만났지- 그래서 더 시작이 두려웠는지 몰라 하지만 누군갈 알게 되고 사랑하게 되는건- 니가 마지막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우 나처럼 바쁜 하루중에도 잠시 내 목소리 들으면- 함께 있는 것처럼 너도 느껴지는지 매일 밤 집으로 돌아갈때 그곳에 네가 있다면- 예 힘든 하루 지친 니 마음이 내 품에 안겨쉴텐데 지금처럼만 날 사랑해줘- 난 너만 변하지 않는다면 워 예 내 모든걸 가질 사람은 너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넌 가끔은 자신이 없는 미래를 미안해 하지만 잊지 말아줘 사랑해 너와 함께라면 이젠 행복한 나를- 바쁜 하루중에도 잠시 내 목소리 들으면- 함께 있는 것처럼 너도 느껴지는지 매일 밤 집으로 돌아갈때 그곳에 네가 있다면- 예 힘든 하루 지친 니 마음이 내 품에 안겨쉴텐데 지금처럼만 날 사랑해줘- 난 너만 변하지 않는다면 워 예 내 모든걸 가질 사람은 너 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넌 가끔은 자신이 없는 미래를 미안해 하지만 잊지 말아줘 사랑해 너와 함께라면 이젠 행복한 나-를 난 많은 기대들로 세상이 정해놓은 사랑을 버리고 니 마음처럼 난 늘 같은 자리에 또 하나의 니가 되고 싶어 소중한 널 위해- 지금처럼 날 사랑해줘 항상 너만 변하지 않으면 내 전불 가질 사람은 너 뿐이야 난 흔들리지 않아- 자신없는 미래 넌 미안해 하고 있니-예 넌 이제 혼자가 아니야 이젠 잊지마 너와 함께라면 언제나 행복한 나를 |
에코 |
| 76 | ↑16 | 4713 |
천생연분
너무 너무 예쁘다고 해도 너를 떠올리며 거절했지만 이번 한번뿐이라는걸-- 맹세해-- 약속을 정하고 그날이 왔어 신경써서 옷도 입고 머리도 하고 오랫만에 하는 소개팅에서 무슨 말을 할까 고민도 하고 널 만날때완 다른 느낌에 설레임을 안고 집을 나섰지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아무튼 이래 저래 좋았던거야 나를 믿고 있는 너에겐- 정말 미안한 마음-- 뿐이야-- 이번 한번만 용서해 십분 정도 먼저 도착해서 어떤 여자일까 상상을 했어 예뻤으면 키도 컸으면-- 좋겠어-- 혹시나 하고 주위를 살피고 흐르는 노래를 따라 불렀어 드디어 내 친구의 모습 보이고 난 수줍어 고개를 숙였어 국민학교 동창이란 친구 얘기에 인사를 하려고 고개를 드니 내 앞에 있는건 다름아닌 너 황당한 나보다 더 당황한 너 서로 믿고 있던 너와 나 그냥 맘껏 웃어--버-렸어-- 서로 용서해 이번만 이래서 우리는 어쩔수가 없나봐 서로가 눈을 피해 만나 보아도 결국엔 이렇게 우리 둘이서 또 만나게 되어있는거잖아 이렇게 예쁜 너의 곁엔 이렇게 착한 내가 있었어 우리는 결코 헤어질수 없어 영원히 사랑할수 밖에 없어 그렇게 미안해 하지마 예쁜 추억을 만--든것 뿐야-- 너를 사랑해 영원히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
솔리드 |
| 77 | ↓4 | 22030 |
응급실 (Original Version)
후회하고 있어요 우리 다투던 그날 괜한 자존심 때문에 끝내자고 말을 해 버린 거야 금방 볼 줄 알았어 날 찾길 바랬어 허나 며칠이 지나도 아무 소식조차 없어 항상 내게 너무 잘해 줘서 쉽게 생각했나 봐 이젠 알아 내 고집 때문에 힘들었던 너를 이 바보야 진짜 아니야 아직도 나를 그렇게 몰라 너를 가진 사람 나밖엔 없는데 제발 나를 떠나가지 마 언제라도 내 편이 돼 준 너 고마운 줄 모르고 철없이 나 멋대로 한 거 용서할 순 없니 이 바보야 진짜 아니야 아직도 나를 그렇게 몰라 너를 가진 사람 나밖엔 없는데 제발 떠나가지 마 너 하나만 사랑하는데 이대로 나를 두고 가지 마 나를 버리지 마 그냥 날 안아 줘 다시 사랑하게 돌아와 |
izi |
| 78 | ↓16 | 50321 | 0+0 | 한로로 |
| 79 | ↑18 | 68889 |
우연히
나이트클럽에서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추억에 흠뻑 젖어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오늘밤 우연히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나이트클럽에서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
우연이 |
| 80 | ↓11 | 46283 |
라라라
그대는 참 아름다워요 밤하늘의 별빛보다 빛나요 지친 나의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줄 그대 품이 나의 집이죠 세찬 바람 앞에서 꺼질 듯한 내 사랑도 잘 참고서 이겨내 줬어요 정말 눈물 나도록 고마운 맘 아나요 그대 내 곁에 살아줘서 사랑해요 사랑해요 내가 그대에게 부족한 걸 알지만 세월을 걷다 보면 지칠 때도 있지만 그대의 쉴 곳이 되리라 사랑해요 고마운 내 사랑 평생 그대만을 위해 부를 이 노래 사랑 노래 함께 불러요 둘이서 라라라 그대 처진 어깨가 내 맘을 아프게 해요 잘해준 것도 없는 나라서 그대의 고운 손이 세월에 변했어요 못 지켜줘서 미안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내가 그대에게 부족한 걸 알지만 세월을 걷다 보면 지칠 때도 있지만 그대의 쉴 곳이 되리라 사랑해요 고마운 내 사랑 평생 그대만을 위해 부를 이 노래 사랑 노래 함께 불러요 둘이서 라라라 고마워요 고마워요 그대 자신보다 나를 아껴준 사랑 세상이 등 돌려도 누가 뭐라고 해도 내가 그댈 지켜줄게요 사랑해요 소중한 내 사랑 평생 그대만을 위해 부를 이 노래 사랑 노래 함께 불러요 둘이서 라라라 그대 품이 나의 집이죠 영원히 라라라 두 두 woo 두르스띱 두르스띱 두르스띱 두두두 yeah- |
SG워너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