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위 | 등락 | 곡번호 | 곡명 | 가수 |
|---|---|---|---|---|
| 61 | ↓5 | 7513 |
화장을 고치고
우연히 날 찾아와 사랑만 남기고 간 너 하루가 지나 몇 해가 흘러도 아무 소식도 없는데 세월에 변해버린 날 보면 실망할까봐 오늘도 나는 설레이는 맘으로 화장을 다시 고치곤해 아무것도 난 해준게 없어 받기만 했을뿐 그래서 미안해 나같은 여자를 왜 사랑했는지 왜 떠나야 했는지 어떻게든 우린 다시 사랑해-야해 살다가 널 만나면 모질게 따지고 싶어 힘든 세상에 나홀로 남겨두고 왜 연락 한번 없었느냐고 아무것도 난 해준게 없어 받기만 했을뿐 그래서 미안해 나같은 여자를 왜 사랑했는지 왜 떠나야 했는지 어떻게든 우린 다시 사랑해야해 그땐 너무 어려서 몰랐던 사랑을 이제야 알겠어- 보잘것 없지만 널 위해 남겨둔 내 사랑을 받아줘 어떻게든 우린 다시 사랑해-야해 |
WAX |
| 62 | - | 9034 |
그래서 그대는
나는 나에게 길들여지길 바래요 그동안 그댈 너무 많이 닮아 있었나봐요 지워질때도 됐는데 그댄 또 누군가에게 길들었나요 혹시 그 사람 예전 나완 많이 틀린가봐요 그래서 그대는 날 잊고 사는지 내 아름다운 사람아 여전히 나는 니 모습인데 또 다른 사랑 배워갈 그대 가슴에 내 작은 기억하나만 내 눈물 나는 사랑아 같은 아픔에 머물 수 있게 다른 이별에 울어도 내 품안에서 그 마음 아물게 해요 오-- 내가 아닌 그댄 행복한가요 혹시 나 내 이름 벌써 잊었나요 내 아름다운 사람아 여전히 나는 니모습인데 또 다른 사랑 배워갈 그대 가슴에 내 작은 기억하나만 내 눈물나는 사랑아 같은 아픔에 머물 수 있게 다른 이별에 울어도 내 품안에서 그 마음 아물게 해요 오-- 오우-- |
얀(Yarn) |
| 63 | ↓2 | 1220 |
어쩌다 마주친 그대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답답한 이 내 마음 바람속에 날려 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이슬처럼 영롱한 그대 고운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그대에게 할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우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 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봐 |
송골매 |
| 64 | ↓4 | 88450 |
미치게 그리워서 (드라마"울지 않는 새")
땅거미 진 거리에 어둠이 잦아들면 저 거리 불빛 가슴을 친다 찬 바람에 무뎌진 사소한 두려움이 빈 사랑에 남겨져 내 몸이 아파 온다 아주 가끔 가끔 미치게 그리워서 멍하니 하늘에 기대어 너의 안부를 묻곤 한다 너도 가끔 조금 내 생각 나긴 하니 듣는 이 없는 이 노래를 혼자 오늘도 불러 본다 나 쓸쓸히 걷다가 문득 너 생각나서 허전한 맘에 술 한잔한다 내 손에 쥔 전화에 네 이름 지워 봐도 넌 지우지 못하고 일어나 집에 간다 아주 가끔 가끔 미치게 그리워서 사는 게 지치고 힘들다 모진 너를 원망해 본다 바보 같은 내가 정말로 사랑한다 너밖에 없는 나에게는 정말 세상이 잔인하다 가진 건 없지만 남은 내 사랑을 다 준 한 사람 너에게 미쳐 사랑이 미쳐 너에게로 달려간다 아주 가끔 가끔 미치게 그리워서 멍하니 하늘에 기대어 너의 안부를 묻곤 한다 너도 가끔 조금 내 생각 나긴 하니 미칠 듯 사랑한 기억에 죽을 만큼 널 보고 싶다 |
유해준 |
| 65 | ↑11 | 4713 |
천생연분
너무 너무 예쁘다고 해도 너를 떠올리며 거절했지만 이번 한번뿐이라는걸-- 맹세해-- 약속을 정하고 그날이 왔어 신경써서 옷도 입고 머리도 하고 오랫만에 하는 소개팅에서 무슨 말을 할까 고민도 하고 널 만날때완 다른 느낌에 설레임을 안고 집을 나섰지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아무튼 이래 저래 좋았던거야 나를 믿고 있는 너에겐- 정말 미안한 마음-- 뿐이야-- 이번 한번만 용서해 십분 정도 먼저 도착해서 어떤 여자일까 상상을 했어 예뻤으면 키도 컸으면-- 좋겠어-- 혹시나 하고 주위를 살피고 흐르는 노래를 따라 불렀어 드디어 내 친구의 모습 보이고 난 수줍어 고개를 숙였어 국민학교 동창이란 친구 얘기에 인사를 하려고 고개를 드니 내 앞에 있는건 다름아닌 너 황당한 나보다 더 당황한 너 서로 믿고 있던 너와 나 그냥 맘껏 웃어--버-렸어-- 서로 용서해 이번만 이래서 우리는 어쩔수가 없나봐 서로가 눈을 피해 만나 보아도 결국엔 이렇게 우리 둘이서 또 만나게 되어있는거잖아 이렇게 예쁜 너의 곁엔 이렇게 착한 내가 있었어 우리는 결코 헤어질수 없어 영원히 사랑할수 밖에 없어 그렇게 미안해 하지마 예쁜 추억을 만--든것 뿐야-- 너를 사랑해 영원히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
솔리드 |
| 66 | ↓7 | 58800 |
오라버니
날 사랑하신다 하니 정말 그러시다니 구름 타고 빛나는 하늘 훨훨 날아갑니다 날 사랑하신다 하니 정말 행복하여서 설레이다 떠는 가슴은 아픈 줄도 모른답니다 오라버니 어깨에 기대어 볼래요 커다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지금 이대로 죽어도 여한 없어요 난 정말 여자라서 행복해요 사랑한다 말해 주세요 정신을 못 차릴 거야 오라버니 목소리에 울고 웃어요 내겐 영원한 오라버니 오라버니 어깨에 기대어 볼래요 커다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지금 이대로 죽어도 여한 없어요 난 정말 여자라서 행복해요 사랑한다 말해 주세요 정신을 못 차릴 거야 오라버니 목소리에 울고 웃어요 내겐 영원한 오라버니 내겐 영원한 오라버니 |
금잔디 |
| 67 | ↑2 | 6101 |
천상 재회
그대는 오늘밤도 내게 올 순 없겠지 목메어 애타게 불러도 대답없는 그대여-- 못다한 이야기는 눈물이 되겠지요 나만을 사랑했다는 말 바람결에 남았어요 끊을 수 없는 그대와 나의 인연은 운명이라 생각했죠 가슴에 묻은 추억의 작은 조각들 되돌아 회상하면서 천상에서 다시 만나면 그대를 다시 만나면-- 세상에서 못다했던 그 사랑을 영원히 함께 할래요 끊을 수 없는 그대와 나의 인연은 운명이라 생각했죠 가슴에 묻은 추억의 작은 조각들 되돌아 회상하면서 천상에서 다시 만나면 그대를 다시 만나면-- 세상에서 못다했던 그 사랑을 영원히 함께 할래요 세상에서 못다했던 그 사랑을 영원히 함께 할래요 |
최진희 |
| 68 | ↑10 | 50321 | 0+0 | 한로로 |
| 69 | ↓2 | 78629 |
다시 사랑한다면 (니글니글 버터플라이)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 사랑한다면 그때는 우리 이러지 말아요 조금 덜 만나고 조금 덜 기대하며 많은 약속 않기로 해요 다시 이별이 와도 서로 큰 아픔 없이 돌아설 수 있을 만큼 버려도 되는 가벼운 추억만 서로의 가슴에 만들기로 해요 이젠 알아요 너무 깊은 사랑은 외려 슬픈 마지막을 가져온다는 걸 그대여 빌게요 다음번의 사랑은 우리 같지 않길 부디 아픔이 없이 나~ 꼭 나보다 더 행복해져야만 해 많은 시간이 흘러 서로 잊고 지내도 지난날을 회상하며 그때도 이건 사랑이었다고 말할 수 있다면 그걸로 된 거죠 이젠 알아요 너무 깊은 사랑은 외려 슬픈 마지막을 가져온다는 걸 그대여 빌게요 다음번의 사랑은 우리 같지 않길 부디 아픔이 없이 이젠 알아요 영원할 줄 알았던 그대와의 사랑마저 날 속였다는 게 그보다 슬픈 건 나 없이 그대가 행복하게 지낼 먼 훗날의 모습 나~ 내 마음을 하늘만은 알기를 |
김필 |
| 70 | ↓2 | 7153 |
비상
누구나 한번쯤은 자기만의 세계로 빠져들게 되는 순간이 있지 그렇지만 나는 제자리로 오지 못했어 되돌아 나오는 길을 모르니 너무 많은 생각과 너무 많은 걱정에 온통 내 자신을 가둬두었지 이젠 이런 내 모습 나조차 불안해보여 어디부터 시작할지 몰라서 나도 세상에 나가고 싶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줘야해 그토록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보이며 날고 싶어 감당할 수 없어서 버려둔 그 모든것 나를 기다리지 않고 떠났지 그렇게 많은 걸 잃었지만 후회는 없어 그래서 더 멀리 갈 수 있다면 상처받는것 보단 혼자를 택한거지 고독이 꼭 나쁜것은 아니야 외로움은 나에게 누구도 말하지 않을 소중한 걸 깨닫게 했으니까 이젠 세상에 나갈 수 있어 당당히 내 꿈들을 보여줄거야 그토록 오랫동안 움츠렸던 날개 하늘로 더 넓게 펼쳐보이며 다시 새롭게 시작할거야 더이상 아무것도 피하지 않아 이 세상 견뎌낼 그 힘이 되줄거야 힘겨웠던 방황은 |
임재범 |
| 71 | ↓5 | 6344 |
멍
너 나를 쉽게 봤어 그렇지 않니 너는 몰라 너무 몰라 사랑을 안-돼 니맘대로 나를 떠날수 없어- 끝낸다면 내가 끝내 기억해 잘못이었어 너를 만난건 너는- 사랑따윈 관심도 없던거야- 다만 넌 니뜻대로 모두 맞춰줄- 너 하나밖에 모르는 내가 필요했을뿐 다 돌려놔 너를 만나기전에 내 모습으로- 추억으로 돌리기엔 내 상처가 너무 커 바랄게 다음번에 너 누굴 사랑한다면- 너같은 사람 꼭 만나기를- 잘못이었어 너를 믿은건 우린- 하나라던 그건 다 말뿐이야- 여러번 나를 속인것도 모자라- 니 주변의 사람들과 나를 비교했었지 다 돌려놔 너를 만나기전에 내 모습으로- 추억으로 돌리기엔 내 상처가 너무 커 바랄게 다음번에 너 누굴 사랑한다면- 너 같은 사람 꼭 만나기를- |
김현정 |
| 72 | ↓7 | 6491 |
바다의 왕자
다시 돌아온 바닷가 왠지 그녀도 왔을까 여기저기 둘러보아도 부서지는 파도 소리만 뚱보 아이스크림 아저씨 혹시 그녈 보셨나요 쭉쭉 빵빵 날씬한 다리 그녈 찾아 주세요-- 새까만 썬글라스에 하늘색 물들인 머리 널 따라 내 머리도 노랑 브릿지-- 이름도 성도 몰라요 용기로 훔친 첫 키스 수줍었던 그녀 얼굴 떠오르네요-- 혹시 그녀가 왔을까 고래고래 불러 봤지만 반짝 대머리 아저씨 자길 불렀냐고 되묻고 세 겹 뱃살 접힌 아줌마 여긴 목욕탕이 아녜요 제발 때 좀 밀지 마세요 그녀가 달아나요-- 새까만 썬글라스에 하늘색 물들인 머리 널 따라 내 머리도 노랑 브릿지-- 이 여름 그녀 없으면 물 없는 사막이에요 앵두 같은 그녀 입술 보고 싶어요-- 나는야 바다의 왕자 당신은 해변의 여자 하지만 너 없이 난 해변의 환자-- 기적이 일어난 거죠 그녀가 찾아왔어요 만세 삼창 올 여름은 감동의 바다-- |
박명수 |
| 73 | ↑25 | 77313 |
오르막길
이제부터 웃음기 사라질 거야 가파른 이 길을 좀 봐 그래 오르기 전에 미소를 기억해 두자 오랫동안 못 볼 지 몰라 완만했던 우리가 지나온 길엔 달콤한 사랑의 향기 이제 끈적이는 땀 거칠게 내쉬는 숨이 우리 유일한 대화일지 몰라 한 걸음 이제 한 걸음일 뿐 아득한 저 끝은 보지 마 평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 줘 그러면 견디겠어 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 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 가끔 바람이 불 때만 저 먼 풍경을 바라봐 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 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 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 더 이상 오를 곳 없는 그곳은 넓지 않아서 우린 결국엔 만나 오른다면 한 걸음 이제 한 걸음일 뿐 아득한 저 끝은 보지 마 평온했던 길처럼 계속 나를 바라봐 줘 그러면 난 견디겠어 사랑해 이 길 함께 가는 그대여 굳이 고된 나를 택한 그대여 가끔 바람이 불 때만 저 먼 풍경을 바라봐 올라온 만큼 아름다운 우리 길 기억해 혹시 우리 손 놓쳐도 절대 당황하고 헤매지 마요 더 이상 오를 곳 없는 그곳은 넓지 않아서 우린 결국엔 만나 크게 소리쳐 사랑해요 저 끝까지 |
윤종신,정인 |
| 74 | ↑9 | 62836 |
One Love
이젠 내가 돌아서려 해 다신 그 사람과 니 앞에서 보이지 않게 이젠 너에겐 어떤 바램도 작은 기대조차 할 수 없는 나잖아 하지만 시간이 많이 지난후에도 나의 숨결 나의 향기 네게 묻어 있다면 언제나 힘들던 이룰 수 없던 사랑 너에게도 너무 큰 아픔이였다면 다시 내게 돌아와 너를 떠나 보내고 후회하고 있는 내게 함께 할 수 없음이 나에겐 너무도 커다란 아픔인걸 아니 언제나 힘들던 이룰 수 없던 사랑 너에게도 너무 큰 아픔이였다면 돌아와줘 후회없는 사랑하기 위해 내가 택한 사람은 너뿐야 언젠간 내게 돌아와 줄 너잖아 힘든 시간 다 지나고 오랜 간절함에 되찾은 내 마지막 사랑인걸 다시 내게 돌아와 너를 떠나 보내고 후회하고 있는 내게 함께 할 수 없음이 나에겐 너무도 커다란 아픔인걸 아니 |
M.C THE MAX ! |
| 75 | ↓1 | 45528 |
사랑 안 해
그럴려고 그랬어 돌아가려고 너의 차가움엔 그래 다 이유 있었던거야 나를 만지는 너의 손길 없어진 이제야 깨닫게 되어서 내 맘 떠나간 것을 설마하는 그런 미련 때문에 그래도 나는 나를 위로해 나 이제 이러는 내가 더 가여워 이제라도 널 지울거야 기억의 모두를 이제 다시 사랑 안 해 말하는 난 너와 같은 사람 다시 만날 수가 없어서 사랑할 수 없어서 바보처럼 사랑 안 해 말하는 널 사랑한다 나를 잊길 바래 나를 지워줘 바보처럼 몰랐어 너의 두 사람 아직 기억하려던 그건 그래 다 욕심이야 다짐했건만 매일 아침 눈을 떠 지나간 너에게 기도해 나를 잊지 말라고 제발 지금 내가 바라는 하나 내 얘길 너무 쉽게 하지마 차라리 나를 모른다고 말해줘 시간지나 알게 될거야 내 사랑의 가치를 이제 다시 사랑 안 해 말하는 난 너와 같은 사람 다시 만날 수가 없어서 사랑할 수 없어서 바보처럼 사랑 안 해 말하는 널 사랑한다 나를 잊길 바래 나를 지워줘 내가 없는 내가 아닌 그 자리에 사랑 채우지마 혹시 만날 수가 있다면 사랑 할 수 있다면 아프잖아 사랑한 널 지켜보며 사랑한다 그 말 한마디를 하지 못해서 |
백지영 |
| 76 | ↓4 | 4448 |
서른 즈음에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내뿜은 담배 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 속에 무얼 채워 살고 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데 비어 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 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점점 더 멀어져 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 줄 알았는 데 비어 가는 내 가슴 속엔 더 아무 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 떠나 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 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 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 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 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 하며 살고 있구나 |
김광석 |
| 77 | ↑9 | 81136 |
버스 안에서(2006)
넌 너무 이상적이야 네 눈빛만 보고 네게 먼저 말 걸어 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그녀는 너무 지적이야 그녀는 너무 매력있고 그녀는 나를 병들게 해 너무 너무 좋아 좋겠어 oh! 1 2 3 4 다시일어나 ye 그녀를 난 다시 바라 봐 오늘 밤도 내일 밤도 그녀의 꿈속에서 잠이들어 난 ye 나는 매일 학교 가는 버스안에서 항상 같은 자리 앉아 있는 그녈 보곤 해 하지만 부담스럽게 너무 도도해 보여 어떤 말도 붙일 자신이 없어 아니야 난 괜찮아 그런 부담갖지 마 어차피 지금 나도 남자친구 하나 없는데 하지만 너는 왜 아무 말도 없을까 너에게 내가 정말 필요하다는 걸 알아 넌 너무 이상적이야 네 눈빛만 보고 네게 먼저 말 걸어 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그녀는 너무 지적이야 그녀는 너무 매력있고 그녀는 나를 병들게 해 너무 너무 좋아 좋겠어 oh! 1 2 3 4 다시일어나 ye 그녀를 난 다시 바라 봐 오늘 밤도 내일 밤도 그녀의 꿈속에서 잠이들어 난 ye 나도 매일 학교가는 버스안에서 항상 같은 자리 앉아 있는 그앨 좋아해 일부러 그녀의 곁에 서 보기도 하지만 왠지 내가 너무 부족해 보여 아니야 난 괜찮아 그런 부담갖지 마 어차피 지금 나도 남자친구 하나 없는데 하지만 너는 왜 아무말도 없을까 너에게 내가 정말 필요하다는 걸 알아 넌 너무 이상적이야 네 눈빛만 보고 네게 먼저 말걸어 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그렇게 쉬운 일도 망설이는 한심한 네 모습 정말 무지 무지 답답해 넌 너무 이상적이야 네 눈빛만 보고 네게 먼저 말걸어 줄 그런 여자는 없어 나도 마찬가지야 이렇게 어제 보고 오늘 또 봐도 변하지 않는 사랑인가 봐 날 쳐다 봐 내게 다가와 널 감싸 안아줄게 내게 다가와 가 가지마 내리지 마 내게 전하고픈 말이 많이 있는데 내게 다가와 날 바라 봐 이 순간을 영원히 간직할래 |
ZA ZA |
| 78 | ↑1 | 68889 |
우연히
나이트클럽에서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추억에 흠뻑 젖어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오늘밤 우연히 우연히 만났네 첫사랑 그 남자를 나이트클럽에서 함께 춤을 추었네 철없던 세월이 그리워 행복하냐 물었지 아무런 말도 없이 눈물만 뚝뚝뚝 흘리는 그 사람 난 벌써 용서했다고 난 벌써 잊어버렸다고 말을 해놓고 안아주었지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정말 정말 행복해야 된다고 |
우연이 |
| 79 | ↓9 | 1454 | 그 겨울의 찻집 | 조용필 |
| 80 | ↑15 | 85183 |
나는 나비
내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앞길도 보이지 않아 나는 아주 작은 애벌레 살이 터져 허물벗어 한번 두번 다시 나는 상처 많은 번데기 추운 겨울이 다가와 힘겨울지도 몰라 봄 바람이 불어오면 이젠 나의 꿈을 찾아 날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Uh woo uh woo 거미줄을 피해 날아 꽃을 찾아 날아 사마귀를 피해 날아 꽃을 찾아 날아 꽃들의 사랑을 전하는 나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날개를 활짝 펴고 세상을 자유롭게 날거야 노래하며 춤추는 나는 아름다운 나비 Uh woo uh woo uh woo uh woo |
윤도현밴드 |